[락좋아하세요?] Pale Blue Eyes - The Velvet Underground
시
시커먼사각 (49.♡.218.16)
2025년 11월 3일 PM 11:09 · 수정됨(11. 04. 0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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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벳언더그라운드의 Pale Blue Eyes 입니다.
노래 자체는 69년 작품입니다만, 우리나라에서는 대략 90년대 중후반 쯤 영화 접속에 삽입되어 유명해진 곡이죠.
뭐... 누구나 한번쯤 거쳐가는 일이긴 하죠. ㅎ
https://www.youtube.com/watch?v=MA3aKUwu-Dk
Sometimes I feel so happy
가끔은 너무나 기쁘고
Sometimes I feel so sad
가끔은 너무나 슬퍼
Sometimes I feel so happy
가끔은 너무나 기쁘지만
But mostly you just make me mad
보통은 당신이 날 미치게 만들어
Baby, you just make me mad
그대여, 당신은 날 미치게 만들어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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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무명
25.11.03 · 221.♡.237.249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11/d041bf2.gif] -
LLV426
25.11.03 · 39.♡.223.199
Linger on your pale blue eyes
Linger on your pale blue eyes -
은은비령
25.11.03 · 106.♡.69.102
영화 접속의 장면들이 저절로 떠오르게 하는 곡이죠. ^^ -
달달콤한딸기쨈
25.11.03 · 115.♡.195.188
영화 접속에서 처음 들었고,
제 삐삐 음악이었습니다. -
달달짝지근
25.11.04 · 49.♡.149.207
10대 20대에 음악 듣던 사람들이 40대쯤 영화 만들면 넣을만한 시간이 대충 20년 쯤의 텀이죠
어릴때 영화에서 이 노래 듣고 와 오래된 곡인데 좋다
라는 생각을 했는데 최근 영화인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같은 영화 보면 20년 30년 정도 전의 노래들이 영화내 삽입이 되던데 촌스럽지 않게 잘 소화 되었죠
하하.. 젊은 세대들이 그 곡들을 평상시 접해볼만한 환경인가가 중요한 것 같습니다
요세는 레트로라고 90년대 분위기가 20대에 유행이 지나갔는데 제가 20대에도 유튜브나 이런 유행이 있었다면 70년대나 60년대의 곡들이나 패션도 쉽게 납득했을지도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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