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류 마지막 회 보기 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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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roro40 (121.♡.75.20)
2025년 11월 3일 PM 11:42
조회 717 공감 0
얼마 전에 여기 분들이 재밌다고 추천들 하셔서 받아놓고
있다가 오늘에야 보게 되었습니다. 추노가 인생드라마 중
하나인데, 같은 작가가 쓴 작품이라고 해서 망설임 없이
도전하게 되었습니다. 초반엔 뭔가 지루한 감?! 이
있었는데, 추노가 가볍고 빠른 느낌이었다면 탁류는 뭔가
무겁고 묵직한 느낌이 나는 게 정반대의 이미지 같네요.
에어팟 배터리가 다 되어서 보다가 끊겼는데, 충전이
어여 되길 바라고 있습니다 ㅠㅠ
완전 재밌네요 드라마. 다른분들 말씀처럼 꼭 시즌 2가
나왔으면 하는 바람 입니다...
ps. 최귀화 배우 좋아하는데, 맨날 범죄도시에서 코믹한
캐릭터만 보다가 여기서 찰떡같은 역할을 맡게 된 것
같아 좋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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