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만난 분홍 구절초와 계절을 잊은 철쭉 *^^*..
달
달과바람 (121.♡.83.61)
2025년 11월 4일 AM 04:22 · 수정됨(0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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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산책 중에 분홍 꽃이 한 무리 피어 있기에 보니 분명 근래에 이름을 알게 된 구절초인 것 같은데 분홍색이더군요.
하얀 꽃만 봤었는데요.

그리고 걷다 보니 요즘 날이 추웠다 따뜻했다 정신 없어서 그런지 봄인 줄 알고 나온 철쭉이 있었어요.
한쪽에는 아직 펼치지 않은 녀석도 있더군요.


*^^*..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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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검은반도체
25.11.04 · 39.♡.178.226
철쭉이가 미쳤어요. 봄엔 혼자 뻘줌해서 어쩔 ㅠㅜ -
달달과바람
→ 검은반도체 작성자
25.11.04 · 121.♡.83.61
날씨가 요상해서 그런가 봐요. ^^ -
핑핑크연합
25.11.04 · 221.♡.214.31
사계국화인가? 싶습니다. 구절초는 조금 더 꽃잎이 오동통하지 싶어요.
국화류는 필 때가 맞지만
철쭉은 계절이 아닌데, 같이 피네요. 띠용 -
달달과바람
→ 핑크연합 작성자
25.11.04 · 121.♡.83.61
사계국화 찾아보니 문외한이 봐서는 구분이 잘 안 되네요. ^^ -
핑핑크연합
→ 달과바람
25.11.04 · 221.♡.214.31
맞습니다. 다 같은 국화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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