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고도 궁금하지 않은 사람이 녹즙 배송을 한다고 기사에 나옵니다.
담벼락을쳐다보고

Lv.1 담벼락을쳐다보고 (59.♡.239.128)

2025년 11월 4일 AM 10:28 · 수정됨(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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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에 쿠팡 알바한다고 나왔었죠.

금방 바꾸네요. 맛보기 하나요.

아무도 찾는 사람이 없고... 좋아하는 사람도 없는데... 기사에 나온다는 것 자체가...

여전히 특혜를 누리고 있다는 뜻인 것 같네요.

진정성이 있다면 좀 조용히 진득하게 오래하면 될 건데요. ㅉㅉㅉㅉ

여전히 특권을 누리겠다는 뜻으로 보이네요.

아빠 친구 찬스로 정계에 진출했던 것인데...

정신 못차리고 아직도 기웃기웃 하는 거 보니 노란싹이 그냥 썩어버린 것 같습니다. 

부고도 궁금하지 않을 분들이 많을 것으로 생각해서 기사는 올리지 않을게요. {emo:damoang-emo-017.gif:120}

댓글 (2)

  • metalkid

    metalkid Lv.1

    25.11.04 · 125.♡.232.15

    그 여자 말하는 거군요. 박모시기 전 더불어민주당 비상대책위원장
  • 추적추척

    추적추척 Lv.1

    25.11.04 · 165.♡.112.135

    제목만보고 누군지 예상했습니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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