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업 중 자위행위 학생에 '딸딸이' 발언 교사, 아동학대 혐의
커
커피믹스는에스프레소의꿈을꾸는가 (223.♡.195.224)
2025년 11월 4일 AM 11:12 · 수정됨(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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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기 노출 학생은 '피해자', '딸딸이' 발언 교사는 '가해자'…법정에 선 훈육의 딜레마
수업 중 성기를 노출한 학생을 제지하려던 교사가 거꾸로 법의 심판대에 섰다. 학생을 훈육하려던 교사는 '가해자'가 됐고, 문제 행동을 한 학생은 '피해자'가 되어버린 이 사건은...
엇갈린 법조계 "정당방위" vs "그래도 선 넘었다"
댓글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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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동동동대문을열어라
25.11.04 · 115.♡.187.186
도대체가 부모는 뭐하는 놈인가요 참나 -
동동동동대문을열어라
→ 동동동대문을열어라
25.11.04 · 115.♡.187.186
생각해보니 저 사건이 학생부에 남으면 대학진학에 분명 크게 발목 잡힐것 같습니다.
학생부 기록을 막으려면 일단 선생님을 쥐고 흔들어야겠다 싶어서 부모가 저런 개진상을 부린거 아닌가 추측해봅니다. -
동동남아리
25.11.04 · 222.♡.10.33
법원도 한심하네요. 지들 밥그릇은 개같이 지키면서. -
Mmyrandy
25.11.04 · 220.♡.5.117
아동보호사건으로 분리 되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댓글 달았어요. 무슨 아동이 수업시간에 자위행위 하냐~!!!
저걸 법정으로 끌고 간 저 학생 부모.. 부모는 자녀의 거울이다. 가 괜히 나오는 말이 아닌거 같네요.
저런 상황이 발생하면
OO야~! 그만 옷 입고 수업하자. 이렇게 해야 하나요 ? -
TTyphoon7
→ myrandy
25.11.04 · 115.♡.125.203
개는 개가 낳고,
사람은 사람이 낳습니다. -
쟘쟘스
25.11.04 · 221.♡.194.163
이런걸 기각 안하고 받아주는 사법부도 미쳐돌아가네요.
우리나라 사회문제는 대부분 사법부가 정상범주에서 벗어나 부패했기 때문이라고 보는 요즘입니다. -
보보리앙
→ 쟘스
25.11.04 · 59.♡.2.209
변호사 2명 고용창출이니 사법부는 그런거 신경 안쓰죠. -
담담벼락을쳐다보고
25.11.04 · 59.♡.239.128
이 아이는 자라서 윤석열2가 됩니다. -
TTyphoon7
→ 담벼락을쳐다보고
25.11.04 · 115.♡.125.203
윤씨 전에 바바리 검사의 후예 아닌가요? -
이이자하
→ 담벼락을쳐다보고
25.11.04 · 140.♡.29.1
윤돼지는 고무호스로 쳐맞기라도 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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