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
레오야사랑해 (211.♡.113.108)
2025년 11월 4일 AM 11:28 · 수정됨(13:36)
조회 3,007 공감 0
댓글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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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개굴개굴이
25.11.04 · 61.♡.184.34
교원가족을 둔지라... 참 요즘 답답한게 많아요....ㅠㅠ -
TTyphoon7
25.11.04 · 115.♡.125.203
세이브 더 학폭 사건이 2년 전이었죠.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11/2723ac4.jpg]
그때 피해자를 막기 위해 가해자를 제지하는 일은 안된다는 논리의 헛소리에 질려 버렸습니다. -
파파키케팔로
25.11.04 · 218.♡.166.9
미국이 저모냥 저 꼬라지가 된 건 공교육이 망해서 입니다.
산업이 발달하려면 최저 학력의 수준이 높은, 양질의 교육을 받은 많은 사람의 양성이 필요한데 그것은 공교육으로만 달성될 수 있어요. -
인인생은타이밍이지
25.11.04 · 115.♡.89.202
제가 중고등학교를 다닌 캐나다에선 저 학습권이 상당히 중요해서, 상당히 차갑게 처리를 합니다. 수업을 방해했다? 바로 밖으로 쫓아내구요. 그리고 나서 정학 먹입니다. 왜냐면 벌레 같은 애들때문에 다수의 포텐셜이 있는 애들의 발전을 막을 수 없다는거죠. 저도 어린 나이였지만 상당히 효율적이라고 생각했었습니다.
물론 저도 수업 시간 도중에 저한테 인종차별한 애한테 의자 던지고 밟아버린 적은 있고 정학당할 뻔한 적이 있으나, 어쨋든 그때 그 일을 후회하지 않습니다. (인종차별에 대해서 제가 눈물을 흘리면 교감실에서 열변을 토했었죠.) -
단단아
25.11.04 · 49.♡.162.148
저런 애들은 부모 불러서 같이 수업받게 해야합니다. 그래야 부모들이 힘들어서라도 애 잡을거에요. 부모가 일하든 말든 무조건 같이 등교시켜야죠. 회사에도 알려지게되도록요. -
나나와함께
→ 단아
25.11.04 · 210.♡.186.13
애들이 저 지경이면 부모는 안봐도 뭐...
수업들으라고 한 교사 또는 학교에 소송걸겠죠... -
Mmyrandy
25.11.04 · 220.♡.5.117
소수의 벌레들 때문에 다수가 고통받는다 ? 이게 무슨.. ㅠㅠ
공교육, 의무교육 기간에는 90년대 이전 처럼은 아니더라도 좀 제대로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일부 머저리 같은 부모부터 교사 알기를 뭐 같이 알아버리니 ㅠㅠ -
고고구마맛감자
25.11.04 · 124.♡.82.66
교사들 손발 다 묶인채로 전장에 뛰어들라 합니다.
방패가 되어야할 교장, 교감은 말 그대로 좋게좋게 가라고 하죠.
이 문제는 교육청이나 교육감이 신경을 써 줘야하는데
진영논리와 상관없이 학생에 신경을 쓰다보니 교사들은 갈려나가죠...
여론도 교사에게 힘을 실어주고 이런 정황이 널리 알려져야 바꾸는 계기가 될텐데
현실은 뭔일이 터지면 자세히 알려지기 전에
일단 선생이 문제있는 것 아니냐는 말이 먼저 나오는게 현실입니다...
쉽지 않는 문제인데 빨리 개선이 되길 바랄 뿐입니다...;; -
DDRJang
25.11.04 · 211.♡.185.254
지금 쉽게 비유하면 말이 끄는 마차인데, 말때리는거 하지말라고 마부한테서 채찍만 뺏은겁니다.
원래 일어나야 하는 변화는 스스로 움직이는 자동차로 바뀌는 그런 대 변화가 있어야 정상이었는데, 그냥 말과 마차는 그대로 마부도 그대로입니다.
말을 움직일 수단만 없어진게 차이인거죠.
그러니까 우리 교육 방식은 여전히 누가 나서서 이끌지 않으면 굴러가지 않는 그 구조를 유지중인데 통제 수단은 없다는거죠..
마땅한 해결책이나 답이 나올리도 없고요. -
숀숀화이트팤
25.11.04 · 125.♡.111.106
대체 이 문제는 언제 해결되는 걸까요?
국회 교육위원회 일 좀 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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