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호라 (175.♡.154.96)
2025년 11월 4일 PM 01:29 · 수정됨(16:04)
음.. 한 5~6년 전에 지른..
삼성 컬러레이져 복합기가.. (삼성이라고 쓰고 hp라고 읽는다.. ㅠㅠ 드라이버 지원 좀 제대로 하자.. !!)
1.6만장을 돌파해서.. 드럼 유닛을 교체하라고 합니다.
어제 밤에 터져서 지금 출력을 못하는 상황이었는데.. ㅠㅠ
정품 드럼은.. 10만원 초반대.. 슈퍼재생 (안에 소모품을 새걸로 교체한 타입이라고 합니다. )은 4만원 중반대..
재생(세척하고 다시 장착한 제품이라고 합니다.) 3만원대.. 였나
거기에.. 프린터 서버 접속해보니.. 얼마안가.. 급지 관련 부품도 교체해야 되는데.. 이게 또.. 8~9만원 정도 들어갑니다.
음.. 이래저래.. 갈아줄거 다 갈면.. 15만원 정도 들어갈텐데..
최근 동급 프린터 오픈마켓에 올라온 가격이.. 26만원대..
https://item.gmarket.co.kr/Item?goodscode=1704102549
고민하다가.. 소모품 교체로 선택했습니다.
쓰레기를 줄여야져.. 버리는 것도 돈이기도 하고..
사실 멀쩡한 제품.. 버리는 것도..
레이저 프린터 쓰면서 소모품 교체할때.. 기존 다쓴 부품 수거해가는 형태로 리필로 많이 사용했는데..
이게 정답인거 같습니다. (뭐 무한 토너라고 직접 토너 보충하는 타입도 있기는 한데... 좀 삼실에서 하기 부담되더라구요..)
아.. 그런데.. 만약에 삼성 정품 소모품으로 교체하면.... 정말 프린터 값 나오는 상황입니다.
댓글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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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별멍
25.11.04 · 211.♡.18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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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호라
→ 별멍 작성자
25.11.04 · 175.♡.154.96
옙 485 입니다
토너는 뭐 그냥 모르고 쓰는거져 ㅠ ㅠ -
별별멍
→ 5호라
25.11.04 · 211.♡.188.41
48x계열이 회사 수익성엔 나쁘고 소비자한텐 좋은 제품입니다 -
크크리안
25.11.04 · 182.♡.46.44
카트릿지 소모품 말고
부품 교체는 최대2번까지만이죠.
또 다른 부품이 고장나기 시작합니다 -
55호라
→ 크리안 작성자
25.11.04 · 175.♡.154.96
일단 고쳐볼때까지 갈려구요 -
에에스까르고
25.11.04 · 183.♡.123.226
저도 흑백 레이저 복합기 (후지 제록스) 2대를 운용하고 있는데, 지난번에 토너는 한번씩 호환품으로 교체해주었습니다.
아직 드럼 교체까지는 시간이 많이 남은 것 같긴 한데, 프린터/복합기 제품군을 보고 있자면 저가형은 일회용품 같이 취급되는 것 같아 마음이 좋지 않더라고요.
저도 소모품 교체해가면서 써보려 합니다. -
55호라
→ 에스까르고 작성자
25.11.04 · 175.♡.154.96
멀쩡한거.. 소모품 교체 안하면 안돌아가게 만드는 것도 좀 그래요.. ㅠㅠ -
에에스까르고
→ 5호라
25.11.04 · 183.♡.123.226
캐논이었던가요... 토너 없으면 스캔 못하게 막아둔 건 참신하다 못해 경악할 정도였지요. -
55호라
→ 에스까르고 작성자
25.11.04 · 175.♡.154.96
헐...... 이건... 좀 - 멸
멸굥
25.11.04 · 221.♡.145.119
새 프린터에 들어 있는 번들 토너는 보통 인쇄 매수가 적습니다. 그래서 프린터 새로 사는 것보다 정품 토너로 교체하는게 보통은 더 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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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지비가 좀 들더라도 계속 쓰는게 이익입니다.
저도 48x계열을 여러대 쓰고 있는데요, 아파트 분리수거날 보면 같은 계열 버리는게 자주 나와요. 그때마다 이미징유닛 빼옵니다.ㅎㅎㅎ
그런데 48x 계보의 신제품은 토너가 비싸요.
그리고 토너는 oem을 쓰는게 좋습니다. 비품,재생품등은 호흡기건강에 대한 심대한 의구심이 듭니다.
물론 측정해 볼 능력은 없고, 그렇게 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