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 그물침대에서 낮잠을 즐기세요(feat.오세훈)
알
알로록달로록 (223.♡.176.168)
2025년 11월 4일 PM 04:08 · 수정됨(19:18)
조회 1,775 공감 0
오세훈은 한강에 빠져 죽은 귀신이 붙었나
도대체 왜 한강을 가만히 냅두질 못하는거죠?

댓글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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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INKIssTyle
25.11.04 · 61.♡.73.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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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금도리
25.11.04 · 106.♡.131.30
명을 달리해도 아마 강에 빠져서 명을 달리 할 꺼 같습니다..
민폐 오세이돈.. -
퍼퍼스
25.11.04 · 112.♡.117.90
당근에 자리 파는 사람 나올거 같아요 -
Ggopbh
25.11.04 · 210.♡.32.180
여름에 비만 오면 각종 수초류와 봉투들일 걸려 있을 텐데요. 다른 곳에 투입할 관리 여력을 이곳에 투입할까 걱정입니다. -
FFlyCathay
25.11.04 · 14.♡.158.170
추워 데지것는데 입돌아가요 요즘에 밖에서 잠들면... - 아
아브람
25.11.04 · 210.♡.108.130
아무리 날이 좋아도 한강변에서 누워있는 시민을 본적이 없네요...
자리 깔아주면 돈주고 누울까요? -
JJohnPark1
25.11.04 · 183.♡.83.108
이명박이 롤모델인데
되는게 하나도 없거든요 ㅋㅋ -
사사미사
25.11.04 · 221.♡.175.185
겨울이다 이 아저씨야.
오세후니 12월에 그물침대 이용하면 인정합니다. -
영영혼없는인형
25.11.04 · 113.♡.5.125
서울특별시에 이것 말고도 할게 많은데 치적만들기 같은데만 신경쓰고 있어요 -
잎잎과줄기
25.11.04 · 121.♡.30.134
햇볕 부족해서 날씨 화창하면 일광욕에 환장하는 유럽에서는 훌륭한 아이템인데,
수영장에서도 레쉬가드 입는 한국에서 뭔 짓인지 모르겠네요. 햇볕 타는 걸 극도로 싫어하는 사람이 절대 다수!
그늘막이 100배 효용성이 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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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심시티 치트키 켜고 시작한거 마냥 역사도 과정도 지지도 없이 다 다 깔고보자 라고 생각하는게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