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을 앞두고 고민..
코
코쿠 (1.♡.111.146)
2025년 11월 4일 PM 06:45 · 수정됨(22:51)
조회 1,429 공감 0
들어온지 6개월만에 또 이직..
스스로 실패했다 도망친다라는
자괴감이 고개를 쳐듭니다..
연봉도 대폭 내려서 이직합니다.
가족들하고 같이 살려고요 (지금 주말부부)
과연 잘한 선택일지 자꾸 뒤돌아봅니다.
내일은 마무리를 지어야지요…..
댓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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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eemo와소녀
25.11.04 · 221.♡.208.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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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담벼락을쳐다보고
25.11.04 · 211.♡.108.39
응원합니다. 화이팅! -
푸푸른지붕
25.11.04 · 118.♡.6.142
다 어떻게든 되겠지요.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새로운 곳에서도 화이팅 하시기 바래요:) -
욘욘마사
25.11.04 · 118.♡.161.36
가족끼리 함께하는게 최고지요!! - D
Ddingddongmom
25.11.04 · 218.♡.76.254
가족이 제일 중요하죠~ 옳은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화이팅!!! - D
DoIt
25.11.04 · 106.♡.79.126
자책하지 마셔요 가족이 우선이지요 -
봄봄이아빠
25.11.04 · 118.♡.13.77
저도 살고 싶어서 연봉 깍고.. 지위 포기하고 이직했어요.. 거기에 있었으면 본부장까지 달았을거 같간한데.. 그전에 제가 죽었을지도 모릅니다.. -
파파키케팔로
25.11.04 · 218.♡.166.9
도망치는 것이 아니라, 자신에게 더 적합한 자리를 찾아가는 것이죠. 생존이 곧 승리입니다. 행복이 곧 승리이구요.
거기서 계속 버텨봤자 좋은건 그 회사 뿐 아닙니까? -
링링컨타는백수
25.11.04 · 223.♡.248.229
도망치는것은 부끄럽지만 도움이 된다.
넷플릭스 일드 이구요.
내 삶을 위해서 더 나은곳으로 가는게 왜 도망이죠... -
데데굴대굴
25.11.04 · 14.♡.236.142
가족을 선택하신거니 틀린게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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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을 깎아서라도 이직을 하시는데에는 이유가 있을겁니다.
저도 혹한기여서 연봉 유지하는선에서 힘들게 이직했습니다.
다들 저보다 높은 연봉 받는 것에 비해서 적은 연봉 보면 고개가 떨어지지만요.
그래도 집에 가깝고 스트레스도 적고 가족들과 시간도 보내도 자기개발하는데 문제 없어서 만족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