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외로 대림동에서 건질만한 물건
南
南森町 (162.♡.138.207)
2024년 4월 1일 AM 08:45 · 수정됨(09:02)
조회 1,662 공감 0
대림동과 건대는 중국식품점이 많은데 의외로 맥주 건지려고 오는 주당이 간간히 있다고 합니다.
저거 외에도 다양한 맥주에 고량주 등이 있더군요.



댓글 (6)
- A
AprilStory
24.04.01 · 172.♡.33.182
-
코코미
→ AprilStory 작성자
24.04.01 · 172.♡.110.28
칭따오가 독일식이면 할빈은 러시아식이라 하더군요. 그래서 기름지고 고열량인 요리에 잘 어울린답니다. -
곰곰곰이
24.04.01 · 172.♡.119.88
빙천맥주 요즘 양꼬치집에서 안보이는데 대림동가게 한번 가야겠네요. -
코코미
→ 곰곰이 작성자
24.04.01 · 172.♡.110.28
중국식품점이나 세계맥주 전문점을 잘 뒤져보면 하얼빈이나 칭따오 맥주도 일반판 말고 다양한 버전이 수입되고, 저거말고도 노산맥주, 연경맥주, 설화맥주 등이 나오기도 합니다. 한국이 참 맥주 마니아가 많다는 생각이 듭니다. -
퍼퍼스
24.04.01 · 172.♡.118.76
가리봉시장 근처 마트도 가격이 비슷할런지 모르겠네요. -
코코미
→ 퍼스 작성자
24.04.01 · 172.♡.110.28
그 동네라면 아마 대림동만큼 중국인이 많은 동네니 많이 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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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맥주는 칭따오밖에 몰랐는데..
하얼빈 우연히 마셨는데.. ㄷㄷㄷㄷㄷ 칭따오 저리가라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