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근마무리후 퇴근중입니다...ㅎㅎ
개
개굴개굴이 (118.♡.73.106)
2025년 11월 4일 PM 08:40 · 수정됨(21:34)
조회 392 공감 0
오늘도 빡쌘 하루였어요.
열심히 살았는데 뭔가 빠뜨린거 같은 이 찜찜함은 뭘까요 ㅋ
저녁은 뭘먹을까요. 일단 뛰고 생각할까봅니다. 먄날 일반 양말 신고 달리기 했는데...그저께 코스트코에서 언더아머 운동양말을 사봤어요. 혹시 10키로 40분이상 언더아머양말 금지 이런건 아니죠.
채찍파티한테 내 성격은 어떤거 같냐고 물어봤는데
뭔가 분석적이고 냉철한 사람같다고 해서 웃었어요 ㅋ 학술적인 용도의 질문만 해서 그런가봐요. 전혀 그런 성격이 아니라서요. AI따위 속여주마!
어제 손님이 주신 떡을 오늘까지 먹는데 제가 원래 팥을 좋아하지않는데 이 떡속 팥은 정말 맛있는겁니다. 광장시장 유명한 떡이라던데 내돈내산하러 가보려구요.
지하철 앞 커플이 정답게 손을 잡고 두런두런 이야기하며 가는데 참 보기 좋습니다. 집가면 울 호랑이씨 기분은 오늘 어떨지...벌써 긴장됩니다 ㅠㅠ
저 이제 내려요.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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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귀엽고깜찍한요정
25.11.04 · 118.♡.7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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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허리튼튼
→ 귀엽고깜찍한요정
25.11.04 · 116.♡.154.198
아..악마다~~~~ - 너
너부리인척하는보노보노
25.11.04 · 118.♡.24.187
오늘도 수고 많으셨어요. 개운하게 뛰시고 맛난거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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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부일은 12월 01일 까지....
까르르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