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랑 손 꼭 잡고 산책
diynbetterlife

Lv.1 diynbetterlife (220.♡.37.28)

2025년 11월 4일 PM 10:19 · 수정됨(23:59)

조회 1,571 공감 0


저녁 먹고 신랑이랑 산책을 나가서

아이 하원하는 길목에서 기다리다가

같이 만나서 도란도란 얘기하며 집으로 들어왔습니다.

아이가 좀 더 걷자고 해서 셋이 산책했어요.

둘이 시작한 산책이 셋이 되서 들어오니까 행복하네요.


모두들 평안하고 따듯한 저녁 되소서~!


{emo:damoang-lala-006.webp:150}


아이 어릴 적 '개구리~ 점프!' 하면서 엄빠 손 잡고 폴짝 뛰던 모습이랑

똑 닮은 썸네일이 있는 플리

https://youtu.be/J8AryR14q5o?si=vmZ7kGYvzOutvQK_

게시글 이미지게시글 이미지

댓글 (8)

  • 시커먼사각

    시커먼사각 Lv.1

    25.11.04 · 49.♡.218.16

    지금이 마음껏 즐기실 시간입니다. 좀 지나면 어림도 없습니다. ㅠㅠ
  • diynbetterlife

    diynbetterlife Lv.1 → 시커먼사각 작성자

    25.11.04 · 220.♡.37.28

    불과 몇 개월 전 쯤에 따님이랑 영화관 데이트도 하셨다는 글을 본 것 같습니다. 엄살 부리지 마십시욧!
  • 시커먼사각

    시커먼사각 Lv.1 → diynbetterlife

    25.11.04 · 49.♡.218.16

    지금은 차였어요.. 엉엉.
  • diynbetterlife

    diynbetterlife Lv.1 → 시커먼사각 작성자

    25.11.04 · 220.♡.37.28

    저도 저 짧은 산책 중에 사춘기 중딩의 감정 기복에 훈풍 냉풍 훈풍을 롤러코스터처럼 오가긴 했습니다. 사각 님은 중 2 시기도 버티셨으니 지금은 복습입니다?! 화이팅!
  • RanomA

    RanomA Lv.1

    25.11.04 · 125.♡.92.52

    오손도손
  • diynbetterlife

    diynbetterlife Lv.1 → RanomA 작성자

    25.11.04 · 220.♡.37.28

    알콩달콩!
  • 창가의고양이

    창가의고양이 Lv.1

    25.11.04 · 182.♡.19.206

    글이 너무 달아요. 달달한 냄새가 솔솔나요.
  • diynbetterlife

    diynbetterlife Lv.1 → 창가의고양이 작성자

    25.11.04 · 59.♡.103.12

    솔직히 산책 중에 사춘기의 까칠함과 감정적 널뜀과 개김때문에 빡침이 올라오기도 하지만요. 잘 넘기면 아이가 다시 말랑해져요. ㅎㅎ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