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프가 아픕니다
C
Crossthemilkyway (106.♡.138.59)
2025년 11월 5일 AM 01:44 · 수정됨(12:00)
조회 4,473 공감 0
와이프가 아픕니다. 죽고 사는 병은 아니지만 구강내 심한 통증과 미각을 잃을수도 있다고 합니다.
약을 처방받아 먹고 있지만 차도가 없으니 무서웠는지 갑자기 우네요. 이런 사람이 아닌데..
약이 독해서 몸을 잘 못가누는데 집안일도 많이 도와줘야하는데 제가 딴 걱정이 생겨 신경을 못썼습니다.
서럽다고 엄마가 보고 싶다고 우네요..평소 약한 모습 본적 없는 사람인데 갑자기 우니 당황스럽습니다.
댓글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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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0권
25.11.05 · 58.♡.57.130
힘내세요. -
CCrossthemilkyway
→ 40권 작성자
25.11.05 · 106.♡.138.59
감사합니다 -
동동독도
25.11.05 · 72.♡.208.131
힘네세요. 지금 아내분에겐 남편 뿐입니다. -
CCrossthemilkyway
→ 동독도 작성자
25.11.05 · 106.♡.138.59
감사합니다 - 달
달려라쑈바
25.11.05 · 222.♡.155.187
힘내세요. 곧 나으실겁니다. -
CCrossthemilkyway
→ 달려라쑈바 작성자
25.11.05 · 106.♡.138.59
감사합니다 -
DDUNHILL
25.11.05 · 104.♡.68.24
별탈 없으시길 기원합니다. 힘내시고 아내분 잘 케어해주세요. -
남남매아빠
25.11.05 · 106.♡.75.62
힘내시고 많이 도와주세요 아픈데 옆에서 신경안써주면 많이 서운하더라구요 -
가가로도사
25.11.05 · 58.♡.8.216
얼른 좋아지시길 빌어봅니다. -
Iionic
25.11.05 · 58.♡.177.234
ㅜㅜ 걱정이 많으시겠네요
아프면 정말 모든게 힘들죠...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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