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국환 '타타타'
B
blast (112.♡.34.62)
2025년 11월 5일 AM 08:48 · 수정됨(09:33)
조회 794 공감 0
오늘도 좋은 노래로 하루를 시작합니다.
네가 나를 모르는데 난들 너를 알겠느냐
한치 앞도 모두 몰라 다안다면 재미없지
바람이 부는 날엔 바람으로
비오면 비에 젖어 사는거지
그런거지 음음음 어 허허
산다는 건 좋은 거지 수지 맞는 장사잖소
알몸으로 태어나서 옷 한벌은 건졌잖소
우리네 헛짚는 인생살이 한세상 걱정 조차 없이 살면
무슨 재미 그런게 덤이잖소
네가 나를 모르는데 난들 너를 알겠느냐
한치 앞도 모두 몰라 다 안다면 재미없지
바람이 부는 날엔 바람으로
비오면 비에 젖어 사는거지
그런거지 음음음 어 허허
산다는 건 좋은 거지 수지 맞는 장사잖소
알몸으로 태어나서 옷 한 벌은 건졌잖소
우리네 헛짚는 인생살이 한세상 걱정 조차 없이 살면
무슨 재미 그런게 덤이잖소
댓글 (5)
-
레레오야사랑해
25.11.05 · 118.♡.15.157
-
CCastle
25.11.05 · 1.♡.16.29
듣기좋은노래
좋은가사.
오랜만에 들어보네요.
저도 요즘 수지 맞은 장사라고 생각하면서 살려고 합니다 -
볼볼통통오동통통
25.11.05 · 211.♡.181.155
수지 맞고 싶어 다 이루어질지니 보러 갑니다. -
술술만먹으면개
25.11.05 · 222.♡.44.31
눈물실은 은하철도... 어린이 만화 치고는 노래가 너무 어둡다고 바뀐 역사도 있는 노래를 부른 분이죠.
https://youtu.be/S0IVt2n5aUQ?si=W79g_YtXJeKLXAHR -
Qqueensryche
25.11.05 · 169.♡.218.33
“네가 나를 모르는데 난들 너를 알겠느냐
한치 앞도 모두 몰라 다 안다면 재미없지”
작사한 분은 득도 하신 분이죠.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하하하하하하하!!
{emo:onion-035.gif:1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