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윤석열경호처-"불순분자"막겠다고 용산공원서 시민심박수 측정 계획했다
다
다앙근 (106.♡.214.34)
2025년 11월 5일 AM 09:08 · 수정됨(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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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정부가 2022년 용산공원 일부를 개방하면서, “불순분자”를 가려내기 위해 출입구에 방문 시민의 ‘긴장도’를 측정하는 장비 배치 계획을 세웠던 것으로 드러났다. 해당 사업 계획은 당시 대통령경호처의 김성훈 기획실장을 거쳐 김용현 처장이 최종 결재했다.
4일 권향엽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확보한 경호처 내부 문건과 경향신문 취재를 종합하면, 경호처는 2022년 일부 개방된 용산공원 출입구에 심박수 기반 긴장도 측정 장비를 설치할 계획을 세웠다. 경호처가 같은 해 6월21일 작성한 ‘AI 과학경호·경비 플랫폼 구축사업(1단계) 추진계획’ 문건에는 “용산공원 내 국민소통과 개방 공간에 적합한 경호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AI 감시장비·로봇 도입이 필요하다”는 내용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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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휴....yo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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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STERISK
25.11.05 · 211.♡.226.207
카메라로 얼굴보고 심박측정이 가능한가봐요? -
알알로록달로록
25.11.05 · 223.♡.176.168
와.. 저 혈압약 받으러 병원가면 심박수가 높다는 이야기 듣는데..
저는 불순분자였네요? - S
serious
25.11.05 · 118.♡.12.165
2찍들 자유민주주의는 윤석열이 다 말아먹는데 민주당보고 난리죠. 진짜 뇌 빼놓고 사는 것들이에요. -
솔솔고래
25.11.05 · 223.♡.48.196
그렇게 불안하고 겁많은 놈이 청와대를 나오고
술쳐마시고 논거죠? ㅋㅋㅋ -
대대리버
25.11.05 · 211.♡.75.100
윤경호의 처가 누군가 했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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