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
레오야사랑해 (211.♡.113.108)
2025년 11월 5일 AM 09:39 · 수정됨(17:46)
조회 2,493 공감 0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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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너구리남편
25.11.05 · 112.♡.220.208
하...어린이집 관계자분들, 그 어린이집에 등원시키는 부모님, 아이들은 무슨 죕니까... -
Mmtrz
25.11.05 · 106.♡.142.218
진상짓을 하면 대접받는 사회가 되었죠.
법으로든 커뮤니티의 힘으로든 이 문제를 해결하고 가야 됩니다.
계속 이러면 사회가 막대한 댓가를 치루게 될 거예요. -
RRaphael.S
25.11.05 · 211.♡.200.145
떼쓰는걸 막아주고 악성 민원을 방지하는 사회제도가 필요한데 갈수록 상대적 약자만 내몰려서 힘들어지는것 같아요.
저런 사람한테는 떡보다 콩밥이 어울릴것 같아요. -
아아드리아
25.11.05 · 218.♡.144.145
진상인데 거기 자기 자식을 맡기는 건 이해가 잘 안되네요.
미운 놈 떡 하나 더 줄까 봐? -
RRaphael.S
→ 아드리아
25.11.05 · 211.♡.200.145
뻐꾸기처럼 남의자식 다보내서 둥지를 독식하려는..?! -
레레오야사랑해
→ 아드리아 작성자
25.11.05 · 211.♡.113.108
제 생각엔 애를 미끼로 갑질을 즐겼던거 같습니다. -
조조알
25.11.05 · 75.♡.52.153
서비스를 거부할 권리를 법으로 못 박아야 합니다
저희는 미국에 사는데 아이 어릴 때 어린이집 보냈는데 처음 적응기가 좀 길어서 아이도 힘들어했는데, 아이가 울음을 안 그치고 계속 운다는 이유로 어린이집에서 쫓겨나본적 있어요 ㅠㅜ 자기들은 적응이 어려운 아이 못본다고 인력 더 많은 다른 어린이집 찾으라고 하더하고요 -
꼰꼰대생각
25.11.05 · 121.♡.81.201
이미 소문다 났을텐데 다른어린이집에서 이런저런 핑계대며 받아주지않을 것 같네요. 어쩔려고 그러는걸까요.
이미 다른곳에서 거절당하고 그 어린이집에서만 유일하게 받아줬던것 같은데 폐업시켜 없애버렸으니 본인 발등을 스스로 찍은셈이 되버린것 같네요. -
레레오야사랑해
→ 꼰대생각 작성자
25.11.05 · 211.♡.113.108
현실은요 신입 원생은 거절 못해요...
그게 가능하면 차별 이슈가 생겨서요
입소, 퇴소 모두 원장 맘대로 하기가 어렵습니다
게다가 저런 진상엄마는 입소를 거부하면 그것도 가만 안있죠... - 세
세온
25.11.05 · 175.♡.146.37
본인이 진상인걸 알면서 저러는건지
진상인줄 모르고 정상이라 생각하고 저러는건지
가끔 궁금하더군요.
근처 유치원은 애가 폭력 행동하는데, 애부모는 이 정도가 뭐가 문제냐고 그런다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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