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화장실에서 전자담배를 피네요?
Junppa

Lv.1 Junppa (222.♡.27.239)

2025년 11월 5일 AM 09:54 · 수정됨(14:31)

조회 1,307 공감 0

가디의 한 건물에서 근무하는데요..

화장실 칸에 들어가 앉아있는데 잠시 후 옆 칸에 사람이 들어왔습니다..

잠시 후 살살 묘한, 그리 불쾌하지 않는 냄새가 나더라구요..

아.. 전자담배인가??  맞나보다.. 싶어..

"담배 피세요??" 했더니 아무 대답이 없네요...

계속 맡고 있을 수가 없어 먼저 나왔습니다만,

황당하기도 하고 참.. 당황스럽군요..

댓글 (17)

  • StarMix

    StarMix Lv.1

    25.11.05 · 106.♡.66.29

    전자 담배는 요즘 뭐 아무대서나 피는게 유행 처럼 번지던데요.

    니코틴은 뇌나 양심을 녹이는게 확실합니다.
    금연 구역 팻말 앞에서 당당하게 피는거 보면 사람인가 싶습니다.
  • Junppa

    Junppa Lv.1 → StarMix 작성자

    25.11.05 · 222.♡.27.239

    전자담배 제조시에 좋은 향 첨가하는걸 막아야하지 않나 싶습니다.
  • 나만없어고양이

    나만없어고양이 Lv.1 → Junppa

    25.11.05 · 106.♡.66.51

    좋은향도 어니고 화학물질 범벅 인공냄새라 역겨워요,
  • StarMix

    StarMix Lv.1 → Junppa

    25.11.05 · 106.♡.66.29

    아 좋은 생각입니다. 향을 입히니 무해하다고 느끼겠네요
  • 사찰금지 Lv.1

    25.11.05 · 121.♡.188.235

    저희도 그런 직원이 있어서 청소하시는 분의 협조를 받아 검거(?) 하고 시말서 엔딩으로 마무리 했습니다
    왜 그랬냐고 물어보니 전담이라 괜찮을거라고 생각했답니다;;;;
  • Junppa

    Junppa Lv.1 → 사찰금지 작성자

    25.11.05 · 222.♡.27.239

    처음 겪어보니 당황스럽더라구요..
  • 사찰금지 Lv.1 → Junppa

    25.11.05 · 121.♡.188.235

    주변에 목격자가 있을 수 있어요
    특히 청소하시는분들은 보셨을수 있으니 수소문 해서 확인하고 인사팀에 토스해버리세요
  • FlyCathay

    FlyCathay Lv.1

    25.11.05 · 14.♡.158.170

    온라인 상에서는 연초 태우는 분들도 다들 개인용 재떨이 소지하고 다닌다 어쩐다 하지만
    현실에서는 그런 분들을 1명도 못만나는 현실이죠. 매너있는 흡연자를 본 기억이 없....
  • 아찌

    아찌 Lv.1

    25.11.05 · 125.♡.193.41

    항상 반복되는 일이죠..
    경고 돌면 며칠 잠잠하다가 또 피고..
    무언가에 의존한다는게 참 무서운것 같습니다
  • Rider_man

    Rider_man Lv.1

    25.11.05 · 106.♡.139.205

    잘못 자체를 모르는 사람들이 늘어나는 것이 너무나도 큰 문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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