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어린이집 얘기 들은 것 중에 딱 하나가 있는데
인
인생은타이밍이지 (183.♡.23.91)
2025년 11월 5일 AM 10:36 · 수정됨(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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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집 뭐 내부 비지니스 이런거 말고
부모와 선생님간 관련 얘기를 들은 적이 있는데
생각보다 부모들 중에서 선생님들이 폰을 좋은 걸로 썼으면 좋겠다고 얘기하는 사람들이 많은 것 같더라구요.
실제로 압박같은 것도 하구요.
근데 저는 생각했죠. "거지들도 아니고 니들이 돈 모아서 하나 사주던가.. 아니면 뭐 애들 찍는 용으로 몇대 사서 어린이집에 비치를 시키게 니들이 어린이집에 사주던가. 입으로만 털고 있어."
라는 생각 말이죠.
뭐 자기 애들 이쁘게 찍히고 뭐 좋은 화질로 찍히고 그런거 알겠는데
왜 자기들이 사치재에 자기들이 돈을 안쓰고 압박을 하는지 이해가 안가더라구요.
차라리 기왕 할거 핫셀 뭐시긴가 그거 하나 사주던가!!
뭐 어쨋든 얼마나 어린이집 선생님들이 힘든 일을 하는지는 저도 많이 보고 들어서 참 저런 얘기 들으면 화부터 납니다.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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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흐이쪄으
25.11.05 · 121.♡.169.210
고급? 어린이집 전략으로 사진기사를 상시 고용하고 매일 어린이 독사진 1-2장, 시간별 사진 1-2장 찍어서 공유하면 잘대겠네요 ㅋ -
고고구마맛감자
25.11.05 · 124.♡.82.66
하나 더 이야기 해드릴까요?
같은 반 카메라 민원이 갤럭시로 해달라, 아이폰으로 해달라로 나뉘어지는 사례도 있습니다...ㅋㅋㅋ -
인인생은타이밍이지
→ 고구마맛감자 작성자
25.11.05 · 183.♡.23.91
제가 그거까진 얘기안할라고 했는데 ㅋㅋ 역시 어디서나 일어나는 일이군요 ㅋㅋㅋㅋㅋㅋ 아니 그럴거면 부모들끼리 2대 사서 선생님께 주던가 해야죠 ㅋㅋㅋㅋ - 눈
눈팅이취미
25.11.05 · 182.♡.218.38
정말 어이없죠.. 선생님께 선물이라도 해 주던가. -
타타로
25.11.05 · 106.♡.249.248
찍어 주는것 만으로도 감사해야할 판국에
종일 애들 돌보면서 그렇게 사진 찍는것 만으로도 존경 스러울정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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