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소년우주표류기 (211.♡.39.61)
2025년 11월 5일 AM 11:11 · 수정됨(22:19)
수 많은 폭등락 속에서 적립식으로 투자한 인덱스, 액티브, 해외펀드 20년 보유자로서 말씀드립니다.
1. 여윳자금이라 별 타격 없습니다.
2. 3대 성인의 투자철학 대로 투자했습니다.
- 앙드레 코스툴라니, 존 보글, 워렌 버핏
3. 적립투자했습니다.
4. 수익률 각각 100% 근방입니다.
5. 코로나 당시 줍줍, 윤가집권 때도 금액조절하면서 꿋꿋하게 투자했고 이재명 대통령 당선 확신을 믿으며 대선전후로 투자금액 대폭 상향했습니다.
6. 코스피 더 떨어져도 목표수익은 크게 달성한 상태라 별 감흥없습니다. 스카이 다이빙 하는 느낌이라 ㅈㄴ 흥분됩니다.
7. 헷지도 준비해뒀습니다.
8. 죽더라도 내세에서 영원한 생명을 얻는다고 믿기에 우리 공동체의 번영을 위해 착하게 살려고 노력합니다.
빚투하지 않고 여유자금으로 투자하신 분들은 흔들릴 필요 없습니다. 이럴 때 3대 성인들 책 읽으시면서 커피 한잔의 여유와 운동으로 기회에 대비하세요. 크리스-MASGA 얼마 안남았습니다.
외국인들도 그동안 한국증시의 기형적 요소들 때문에 생긴 투자형태에 적응해서 기회가 생길 때마다 투매를 하는 것으로 봅니다. 향후 이런 방향이 바뀔 것으로 확신합니다. 보이니까요.
굿 럭!
댓글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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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인생은타이밍이지
25.11.05 · 183.♡.23.91
저도 제가 지금 주식에 들어간건 제 전체 재산의 8%정도로만 맞추고 있습니다. 사실 제 성향에는 이것도 진짜 큰 비율을 투입하는거라서 떨리지만, 저번에 한번 하락 왔을 때 쎄게 느낀게 있어서 그냥 두고 있어요. -
당당구100
25.11.05 · 211.♡.91.91
지난주말전에 다뺐는데 오늘 다시 들어갑니다 -
Mmtrz
25.11.05 · 106.♡.142.218
저는 없어도 될 만큼만 넣어뒀습니다.
그래서 잘 되도 시큰둥 못 되도 시큰둥 그렇네요 ㅎㅎ -
Ccrazypyo
→ mtrz
25.11.05 · 106.♡.68.112
명언이 떠오르네요. "없어도 되는 돈이지만 없어지라고는 안했다" -
크크라카토아
25.11.05 · 118.♡.7.22
4400-4500 까진 조만간 회복할거 같아서 추매 했습니다. - 사
사찰금지
25.11.05 · 121.♡.188.235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_+ -
봄봄이아빠
25.11.05 · 115.♡.108.235
저도.. 뭐.. 아내도 모르는(?) 비자금과.. 연금 저축, 퇴직 연금이라.. 뭐.. 당장 손해가 없고.. 여유자금이라고 말할 수 있는 것으로만 하려고 합니다. 빚투는.. 정말.. 해서는 안될일이죠..
지금 아프지만.. 뭐.. 오늘내일보고 하는게 아니라..
저도 다음달부터는 매월 일정 금액만 눈 감고 하려구요..ㅎㅎ -
RRider_man
25.11.05 · 211.♡.137.58
폭력은 굥 정권때 코스피 수치였죠;;;; -
보보물
25.11.05 · 216.♡.204.201
오랜경험상 좀 더 빠질수있습니다. 좀 더 훅 빠지면 멘탈약한분들 더 떨어져나갑니다. 게시판에 보니까 아직 많이 안 흔들리는걸로 봐서 좀 더 빠질수도 있을것같습니다. 저도 멘탈이 안흔들리거던요. 제가 인간지표라서. 그 뜻은...ㅎ -
RRider_man
→ 보물
25.11.05 · 211.♡.137.58
선생님 오늘은 어디로 가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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