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전쟁입니다???
시아

Lv.1 시아 (39.♡.75.177)

2025년 11월 5일 AM 11:15 · 수정됨(12:15)

조회 832 공감 0

그 말만 몇번 째 들은 거 같습니다

누가보면 협조적이었던 적이 있었는 줄 알겠습니다


당선되자마자 대놓고 대선 불복에

부정선거 앵무새처럼 외쳐놓고 언제는 협조했습니까?


모든법안에 필리버스터로 말목잡고 

할 말 있어서 하는 거라면 말을 안해요

신청해놓고 부의장은 다른 나라가버리고

지네들 조차 자리에 없고 


이재명 정부 첫 예산 아닙니까?

임기 5개월된 대통령이 못했음 얼마나 못했고

독재를 했음 얼마나 했다고 

꺼져라 악수하지마라 규탄한다 민주주의는 죽었다

이래놓고 이젠 전쟁입니까?


우리 헤어져 나 간다 정말 간다 진짜 간다 안잡을거야?

메달리는 걸로 보입니다


댓글 (3)

  • 봄이아빠

    봄이아빠 Lv.1

    25.11.05 · 115.♡.108.235

    어자피.. 존재 자체가 의미 없는 당이고.. 반대를 위한 반대만 했던 곳이라..
    어제 그 ㅈㄹ을 봐도.. 별 감흥은 없었습니다... 원래 저랬던 당이고.. 하는 꼬라지 보니 살려달라는 다른 말 같기도 해서 우숩기까지 하더군요..
  • 나는늘행복한사람

    나는늘행복한사람 Lv.1

    25.11.05 · 14.♡.118.120

    썩은 사법부는 2차 내란, 연성 구테타중이고, 계란판 언론빙자 기레기들은 고깃덩어리를 물어 뜯는 승냥이, 하이에나처럼 난동입니다. 우매한 중립표방 대중들과 정신이 몹시 아픈 이찍이들은 우리 민주정부가 실수하고 무너지기만을 기도하고 있지요. 절대 이 나라가 두번다시 잘못되면 안됩니다.

    지지율 장난질과 묻지마 인디언 기우제식 부정적 여론 조성에 휘둘리지 말고 개혁과제를 묵묵히 실천해야 하겠습니다. 저들은 피를 물고 달려드는데 대충 "신사적으로 합시다" "민주적으로 합시다" 따위 유교보이 씹선비질하면 곤란합니다. 버릇나쁜 애들이 어른에게 개아리 트는 것은 덜 맞아서 그런겁니다. 자고로 개혁은 "가죽을 벗겨내는 피나는 아픔이 있어야 하는 법"입니다. 님의 말씀 좀 공격적이나 적극 동감합니다.
    {emo:damoang-emo-003.gif:120}
  • MementoMori

    MementoMori Lv.1

    25.11.05 · 220.♡.194.114

    지금 정부는 민생회복 말고 내란족 처단을 우선하여 집중해줬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그러라고 표 준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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