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균쇠는 제 인문학지식의 장벽이 되었습니다 -_-;;;
배
배시시뇽 (14.♡.128.159)
2025년 11월 5일 PM 12:21 · 수정됨(14:37)
조회 1,267 공감 0
이 책을 산 지가 벌써 언제이던가요.... ㅎ
50p에서 더 이상 진전하지 못하게 된 것마저도 오래되었는데,
새로운 인문학서적에 호감이 갈 때마다
총균쇠의 표지가 떠오르면서...저것도 못 읽었는데....
저것부터 읽어내야 하는데...
최근 유발하라리 넥서스가 너무 읽고 싶습니다만,
또 총균쇠가 발목을 잡네요...
저도 민음사 고전말고,
유식해보이는 인문학서적에 재미 좀 붙이고 싶은데
총균쇠 때문에 망한 느낌이에요 ㅎ ㅠㅠ
다들...총균쇠 읽으셨죠? ㅠㅠ ㅎ
댓글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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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에스까르고
25.11.05 · 183.♡.123.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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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issingmimic
→ 에스까르고 작성자
25.11.05 · 14.♡.128.159
독소모임가나요... ㅋ -
다다마스커
25.11.05 · 220.♡.246.38
전 국화와 칼이 그렇더군요
도저히 1장 이상 못 읽고있습니다 ㅋ -
AAKAI
25.11.05 · 39.♡.28.44
총균쇠는 실제 읽은 사람 보다 유튜브로 읽은(?) 사람이 더 많다고 합니다. -
삼삼진에바
25.11.05 · 223.♡.45.8
가끔보면 안읽히는 책이 있긴합니다. 저는 과감하게 제쳐둡니다 - 가
가을겨울1
25.11.05 · 121.♡.94.239
총균쇠보다는 넥서스가 훨씬 가독성 있고 재밌습니다. ㅎㅎ
인문학의 시작은 칼세이건의 코스모스부터 시작해 보세요! 문학작품같이 재밌습니다.
그리고 넥서스는 돼지강점기때의 우리나라가 생각나서 감정이입 엄청 하면서 읽었어요. -
Mmissingmimic
→ 가을겨울1 작성자
25.11.05 · 14.♡.128.159
코스모스요?? 제 책장에 [오래된 새 책]이 한 권 더 늘어나는 건가요... ㅎ 근데 땡기네요 구경가봐야 겠어요. -
TTwilightPR
→ 가을겨울1
25.11.05 · 61.♡.186.98
좋은 책 추천 감사합니다 -
해해질무렵
25.11.05 · 122.♡.153.5
총균쇠에 비한다면
넥서스는 정말 AI인문교양서처럼 술술 읽힙니다. 걱정말고 도전하세요. -
Ffinalsky
25.11.05 · 211.♡.75.48
유시민 작가님이 자기랑 맞는 책을 읽으라 하셨어요. 저도 총균쇠는 5장 정도 읽다가 포기했습니다. 번역하는 분의 문체가 문제인지 원 작자의 문제인지 문장이 눈에 안들어 오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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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한번 도전해볼까요.{emo:DINKIssTyle-3d-ang-001.webp: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