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운영위 인권위원회 국감보다 열받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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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notnow (118.♡.91.241)
2025년 11월 5일 PM 1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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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은 선서거부하고 쫒겨난 다음 집으로 도망갔고, 안창호는 "계엄이 위헌이냐"는 질문에 끝까지 논란의 소지가 있다고 개소리하면서 위헌 인정 안 하고 앉아있네요.
윤썩을은 이런 씨레기들을 대체 어디서 이렇게 쓸어모은건가요.
뭘 믿고 저러는건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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