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한 척 오지게 했던 유담 아빠 유승민의 과거 발언들
담
담벼락을쳐다보고 (59.♡.239.128)
2025년 11월 5일 PM 01:21 · 수정됨(16:04)
조회 1,504 공감 0
양복 입고 넥타이 매고 점잖게 정의로운 척을 해왔군요.
양심에 털이 있을 것 같습니다.
그것도 아주 수두룩 빽빽하게 박혀있을 것 같네요.
뻔뻔하기가 뻔데기 100만마리 먹은 것 같군요.
정말 역겹습니다.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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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와함께
25.11.05 · 210.♡.186.13
???:인맥 좀 써서 딸을 대학교수로 만든 게 부정입학 같은 중대 범죄는 아니지 않습니까? -
Mmoho
25.11.05 · 118.♡.80.214
굥 이전까지 제일 어이 없었던 사람들이 유승민을 능력 있는 합리적인 중도보수 라고 하던 사람들이었습니다. -
맛맛있는이웃
25.11.05 · 104.♡.68.24
전술핵딸팔이 정치꾼이었죠
이렇다 할 정치 발자취가 전혀 없어요 -
SSwain
25.11.05 · 210.♡.31.67
유담 일기장까지 탈탈 털어서 중졸로 만들어주면 어떻게 나올지 궁금하네요. 딸이 대학교수에서 중졸로 내려가면 유승민이 야당탄압이라고 할거라고 생각합니다. -
Bbird아빠
25.11.05 · 121.♡.182.229
털이 수두룩 빽빽하다니 한동훈이 부러워 하겠네요
아 양심에요.... -
윤윤사모
25.11.05 · 223.♡.87.149
동국대 법대 출신 유담 동기들 지금 어떻게 살고 있나 파악해보고 싶네요. 다들 그 나이에 국립대 교수 정도는 하고 있는 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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