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급하게 비자금 털어 넣었는데요 아쉽네요.
집
집사C (121.♡.139.62)
2025년 11월 5일 PM 01:24 · 수정됨(13:31)
조회 927 공감 0
기존 보유 물량은 이득은 없이 회복만 했지만 신경이 전혀 안쓰입니다.
그리고 오전에 급하게 비자금 주머니까지 탈탈 털어서 산 주식들이 소고기 사먹으라고 주머니 채워주네요.
이래서 돈놓고 돈먹기라고 하나봅니다.
한줄요약 : 소고기 드세요.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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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케이건
25.11.05 · 168.♡.154.55
오늘 같은 장에 달려든 야수의 심장 가진 분이 여기 계셨군요.. ㅋㅋㅋ -
집집사C
→ 케이건 작성자
25.11.05 · 121.♡.139.62
질수 없는 게임인데라고 생각하니 앞뒤가 없더라구요. 특히 침흘리면서 보던 매물들이 대부분이였어요. -
쿨쿨캣
25.11.05 · 211.♡.199.111
전 와이프가 추매한다고 돈달라길래 영끌해서 600정도 삥뜯겼습니다.
하.. ㅠㅠ -
집집사C
→ 쿨캣 작성자
25.11.05 · 121.♡.139.62
결과적으로 잘되실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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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남극백곰
25.11.05 · 114.♡.188.135
주식계좌가 마이너스인데 물타기 할 돈이 없네요 ㅠㅠ -
집집사C
→ 남극백곰 작성자
25.11.05 · 121.♡.139.62
주식들이 회복하고 소고기 값 주머니에 찔러 줄겁니다.
먼 미래는 모르겠지만 근 미래는 너무 낙관적이라서요.
돈은 없다가도 있는 쿨럭....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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