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이상 다닌 회사를 정리할 때가 되었네요.
B
Blue_Team (106.♡.144.99)
2025년 11월 5일 PM 01:33 · 수정됨(15:11)
조회 2,835 공감 0
이래저래
나갔다 다시 들어오고 어느덧 10년이란 시간이 지났네요.
나름 똥밭에서 구르기도 하고 똥도 치우고 했는데
남는건 따가운 눈총과 너 왜 안나가라는 무언의 압박 뿐이네요.
어찌어찌 몇달 시간은 벌었는데
이제 뭐 해먹고 살아야 할지 막막하네요.
댓글 (12)
-
신신나는나라
25.11.05 · 125.♡.77.58
많이 힘드시겠네요. 힘내세요! -
BBlue_Team
→ 신나는나라 작성자
25.11.05 · 106.♡.144.99
올해 초부터 예상했던거라 무덤덤 한데...
문제는 앞으로의 계획을 못하고 있다는거네요. -
Mmetalkid
25.11.05 · 125.♡.232.15
전화위복의 계기가 되기를 바라겠습니다. -
BBlue_Team
→ metalkid 작성자
25.11.05 · 106.♡.144.99
전화위복까지 바라지 않습니다.
악화만 안되길 바랄뿐. -
달달과바람
25.11.05 · 121.♡.83.9
{emo:moon-emo-002.gif:120} -
BBlue_Team
→ 달과바람 작성자
25.11.05 · 106.♡.144.99
감사합니다.~ -
RRubyBlood
25.11.05 · 220.♡.82.235
10년 동안 고생 하셨어요.
새로운 길도 준비되어 있을 거에요. -
BBlue_Team
→ RubyBlood 작성자
25.11.05 · 106.♡.144.99
이제 찾아봐야겠어요.
홀몸이 아니니 어케든 살아갈 방법을 찾아내야겠죠. -
MMazeltov
25.11.05 · 218.♡.195.132
남일 같지 않습니다.....
저도 10년넘게 다닌 회사...(중간에 퇴사후 추노....)
저희는 매출이 너무 떨어져서....
조만간 부분 부분 정리하지 않을까 싶어서.....
좀 오돌오돌 떨구 있네요.. -
BBlue_Team
→ Mazeltov 작성자
25.11.05 · 106.♡.144.99
이게 비슷한 연배에서는 어떤 모습으로든 비슷한 상황일것 같긴 합니다.
딱 그런 나이가 되었어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