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시간내 영어실력 느는 방법.
고
고구마맛감자 (124.♡.82.66)
2025년 11월 5일 PM 01:48 · 수정됨(17:13)
조회 2,458 공감 0

....어>?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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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lyCathay
25.11.05 · 14.♡.158.170
하지만 잃어버린 그 곳이 LA 한인타운이라면.... - 그
그해여름
→ FlyCathay
25.11.05 · 183.♡.48.95
한국어와 영어와 스페인어가 섞인 다양한 언어로 각 민족의 모든 사기의 기법을 한 번에 맛볼 수 있지 않을까요? -
상상아78
→ FlyCathay
25.11.05 · 223.♡.33.205
ㅋㅋㅋ 딱 거기에 한국 총 영사관이 있죠. -
숀숀화이트팤
25.11.05 · 125.♡.111.106
ICE : 똑똑똑? -
Ssepjun
25.11.05 · 211.♡.218.130
생존영어군요. ㅎㅎㅎ -
집집사C
25.11.05 · 112.♡.133.131
멋지네요.
"살아남아 보라구 굿럭 찡긋"
[https://media.tenor.com/AFQ3zTMFDhkAAAAC/cheers-cheers-to-that.gif] -
Kkawarau
25.11.05 · 59.♡.149.140
끔찍하군요 ㅎㅎ -
UUSArmy
25.11.05 · 211.♡.213.8
미국늘 안가봐서 모르는데...잃어버리면 큰일나나요? - 떡
떡갈나무
25.11.05 · 1.♡.2.244
강추!
강제 추방! - 아
아브람
25.11.05 · 210.♡.108.130
ㅎㅎ샌프란시스코에 출장차 갔다가 귀국 하루 전날 점심무렵 지갑을 잃어버렸습니다.
그 지갑에는 비상금, 카드 외 회사법인카드가 있었거든요.
반나절동안 지갑이 있을만한곳 다 돌아다닙니다.
경찰서에도 저녁에 가고 귀국하는날 새벽에도 방문합니다.
금문교 기념품 샵에도 들르고, 근처에 있는 시큐리티 센터 보안관과도 면담합니다.
공항에 와서는 시큐리티 보안과, 기념품 샵 전화로 지갑분실물 취득관련 확인전화합니다.
경찰서 경관과도 두번 면담하고 분실물 신고까지 마쳤습니다...
출장와서 영어 오지게 썼던 반나절이었습니다.
평상시는 호텔 체크인조차도 영어쓸 일이 없었어요...
그나마 여권 안 잃어버린게 천운이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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