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
레오야사랑해 (118.♡.74.68)
2025년 11월 5일 PM 02:13 · 수정됨(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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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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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ita
25.11.05 · 110.♡.45.88
평창 때 경험 해 본 외국 선수들이 온돌 그리워 한다고 하지 않았나요? -
바바본달장군
25.11.05 · 211.♡.203.42
체육인에겐 온돌 만한게 없죠... 근육이완, 피로회복 등 치료에 쵝오임니당.. -
박박스엔
25.11.05 · 210.♡.46.70
최근데 뉴공에서 온돌에 대해 이야기 나왔는데
핀란드 출신 분과 독일 분이.. 자는데 뜨거워서 힘들었단 말씀 하시더라고요.
글고보니 뜨거우면 저도 잘 못 잤던거 같습니다.
공기는 적당히 서늘하고 이불이 보온을 잘 해줄 때 가장 자기 좋았던거 같아요. -
별별이
→ 박스엔
25.11.05 · 223.♡.248.167
보일러틀고 에어콘 트는게 가장 큰 사치이죠 - 쓴
쓴물단거
25.11.05 · 118.♡.246.124
그래서 시골집 이불은 두툼했던걸로 기억합니다. 적절한 차단과 보온이 필요하죠 -
PpOOq
→ 쓴물단거
25.11.05 · 111.♡.103.64
창호지가 발라진 문짝이 달린 방의 윗목에 가져다놓은 물그릇의 얼음이 얼죠. 아랫목은 장판이 타서 새까맣고요. ㅋ -
Mmoho
25.11.05 · 118.♡.80.214
조선 여행 중 주먹에서 1박을 하던 외국인은 방이 너무 뜨거워 방문을 열었더니 주모가 다급히 와서 " 방문 열면 호랑이 와서 큰일 나요. 빨리 닫으세요." 그래서 어쩔 수 없이 창호지에 바람구멍을 내어서 겨우 살았다 는 기록을 남겼지요 -
트트라팔가야
25.11.05 · 222.♡.175.200
겨울->여름. 심한 연교차. 찜통 더위.
한국인 현실은 냉동만두요. -
별별이
25.11.05 · 223.♡.248.167
여름을 위한 대비 훈련인거죠 -
진진리의케바케
25.11.05 · 211.♡.180.26
외국인들이 바닥이 따뜻해지는 온돌을 좋아하는것과.. 저기서 말하는 "구워지는" 것은 다른걸 뜻하는걸겁니다.. 구워지는건 정말 구워질정도로 뜨겁게 만드는걸거예요.. 우리나라 아랫목 장판 시커멓게 타는것 처럼요 ㅎㅎㅎㅎㅎㅎㅎ 아 저는 불타는 바닥 싫어합니다 ㅋㅋ 적당한게 좋아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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