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형승용 렌터카 사용기한 5→7년 완화…주행거리 35만km 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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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키케팔로 (218.♡.166.9)
2025년 11월 5일 PM 03:32 · 수정됨(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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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형승용 렌터카 사용기한 5→7년 완화…주행거리 35만km 제한

신차의 폐차 주기는 2000년 8.4년에서 2010년 13.4년, 2021년 15.6년으로 늘어 내구성이 높아지는 추세다. 또 렌터카 업계는 중소업체 비중이 97%(1154개)로, 차령 완화 혜택이 중소업체에 집중될 수 있다는 점도 고려됐다. 소비자 요금 인하 효과도 기대된다.
다만 차령 완화로 인한 소비자 안전 우려를 해소하기 위해, 운행가능한 최대주행거리를 제한한다. 경형 및 소형은 25만 킬로미터, 중형 35만 킬로미터, 대형 및 전기·수소차는 45만 킬로미터를 초과할 경우 운행을 제한하도록 했다.
요새 리스 같은 구독제로 차 쓰시는 분들 많은것 같은데요.
소형이나 중형은 쏘카 같은게 있으니까 그렇다 치는데,
대형승용차는 오히려 리스기간이 짧지 않나요? 다들 신조 신형 차만 리스 하시는거 같던데요..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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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해방두텁바위
25.11.05 · 166.♡.5.43
큰 차들 의전으로 많이 쓰는 대기업이나 큰 관공서는 교체 주기가 좀 이른 편이긴 한데, 그렇지 않은 중소 규모 사업장 같은데서 쓰는 대형 승용차는 또 안 그런 곳들도 많긴 하더군요. 이것도 케바케가 꽤 심한듯 합니다. 킬로수 제한은 엔진 스펙에 따라서 해놓은 것 같네요. 특히 모닝이나 레이는 미션 한계 때문에 고속 주행에선 힘없는 엔진으로 풀악셀도 자주 해줘야 하다보니 엔진에 더 부하가 걸리기 쉬운 편이지요. - 베
베이수맨
25.11.05 · 218.♡.151.223
회사에서 쓰는 렌터카 최대 한도가 60개월까지이더라구요. 5년 정도 운행해 봐야 요즘 차들이 좋아져서 차 상태도 좋고 주행거리도 그리 많지 않아서 더 연장해서 쓰면 비용도 적어지고 좋은데...무조건 반납해고 새 차량으로 해야 하니...비용이 올라가서 안 좋습니다...ㅠㅠ
2년 정도 더 길어진다면, 장기렌트로 차량 운용하는데 좀 더 효율적으로 운용이 가능하리라 봅니다. 나름 좋은 판단이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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