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금리 인하 예상하는 사람은 잘못 생각하는 것"

Lv.1 볼테리언 (14.♡.89.216)

2024년 5월 4일 PM 11:34 · 수정됨(05. 05. 0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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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기업가이자 투자가로 잘 알려진 케빈 오리어리가 현지 시간 수요일 아침 Fox Business에 출현하여,

"금리 인하 하지 않을 것이다. 올해 다시 금리 인하는 없다고 본다. 금리가 현 수준에서 더 오래 머물 것이란 생각에 익숙해져야 한다"고 말했네요.

계속되는 공급망 문제부터 국제 분쟁, 억제돼 있던 고객 수요와 코로나로 인한 부양책까지 인플레이션을 "높이 올려놓는" 요인들이 다수인데, 이것들을 제어하기가 쉽지 않다는 것 ...

"인플레이션이 여러 이유에서 2% 근처에도 가지 않을 것이기 때문에, 금리 인하하지 않을 것이다"
"올해 금리 인하할 것으로 기대하는 사람은 잘못 생각하는 것이다"고 말했네요 ...

댓글 (5)

  • 내일이있다

    내일이있다 Lv.1

    24.05.04 · 106.♡.196.92

    인간은 합리적이지 않고 미국 대선이 11월인데 파월이 생명연장하려면 없는 명분도 만들어서라도 하긴 해야 할 것같은데요...
    횟수는 줄이더리도...안 하고는 못 견딜듯요...
  • 볼테리언 Lv.1 → 내일이있다 작성자

    24.05.04 · 14.♡.89.216

    군산체가 얼마나 제 정신 아니었는지가 명확해지는 대목이죠. 우크라이나 대처는 한 치 앞도 못 내다본 바보들의 허둥지둥 그 자체. 통찰력이 석열이 수준이죠.
  • 건더기

    건더기 Lv.1 → 내일이있다

    24.05.05 · 220.♡.22.110

    지금 잘못 내렸다가는 볼커식 금리인상 해야 해결되니까 못합니다.
    금리를 못내리는게 미국 물가가 전혀 잡힐 생각도 안하고 있고 + 고용률도 내려갈 기미도 안보이는 상태라 그렇습니다.

    선거고 나발이고, 여기서 금리 잘못 내렸다가 물가와 고용률 하늘로 가면 진짜 볼커옹 저승에서 소환해서 기준금리 20% 가즈아 할 수 밖에 없어집니다.

    가뜩이나 파월 의장이 비둘기도 아니고 매도 아닌 뜨뜬미지근한 짓을 해서 금리 약발까지 딸리는데 말이죠....
  • 볼테리언 Lv.1 → 건더기 작성자

    24.05.05 · 14.♡.89.216

    큰일 나죠. 70년대와 비교도 안되는 심각한 사태 올 수 있다고 봅니다. 특히, 지금 미국이 정치적으로 이런 배수진을 치고 있다는 것은 정말 큰 리스크입니다.
  • 내일이있다

    내일이있다 Lv.1 → 볼테리언

    24.05.05 · 58.♡.179.12

    그걸 알고도 다들 막판까지 가보려고 하는 것 같은데요...인상만 아니먄 돼...라고 얼마전까지 6번 내린다는 말도 인되는 이야기를 하더니 지금은 안올리면 돼라고 하는 것 같은...사람들의 실질적 삶이 아닌 주가부양과 막판까지의 이익만 보고 달리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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