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은 GDP 기준 국가채무가 250%군요
소
소룡.백호 (211.♡.208.18)
2025년 11월 5일 PM 04:13 · 수정됨(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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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선진국들 다 100% 넘어가고
프랑스도 113%
일반적인 중진국들 90% 이상
IMF에서 경고하는 수준이 60%
우리나라는 51% 입니다.
현재 시장이 전혀 문제없는 상황에서 우리나라는 국채로 인한 체력적 부침은 없을 것!!!!
금번 예산 설명해주는 박시동 발 정보입니다. ㅎ
댓글 (9)
- A
alchemy
25.11.05 · 27.♡.242.71
-
Bblast
25.11.05 · 112.♡.34.62
이자 부담이 늘기는 하겠지만 그 이상으로 경제 성장이 발생한다면 문제 없겠죠.
다만 프랑스, 일본은 부채로 문제가 발생한 상황이라서 논의에서 제외해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 돼
돼지사우르스
25.11.05 · 14.♡.131.141
자국 내에서 진 빚이라 단순비교할건 아니라고 들었습니다. -
잎잎과줄기
25.11.05 · 121.♡.30.134
채권의 다수를 자국인이 사 줬고,
우리와 달리 기축통화라 그냥 돈을 찍어내도 되는 양이 비교 불가이긴 하죠.
그럼 아무 문제 없는 것이냐 하면 그것도 또 아니라고 합니다.
제일 큰게 예산 경직성 등에서 악영향은 좀 심하다고 합니다.
매년 예산 짤 때 채권 이자를 먼저 제하고 나면 사용할 수 있는 예산이 쪼그라 드는게 느껴지는 정도라고 하네요. - 다
다시머리에꽃을
25.11.05 · 106.♡.200.29
달러 무제한 스왑이라 가능한 부분이 있죠 -
건건더기
25.11.05 · 112.♡.35.146
매번 나오는 말인데....
일본은 기관과 개인이 저축한다 생각하고 국채를 가지고 있어서 저래도 문제가 안됩니다. - 다
다시머리에꽃을
→ 건더기
25.11.05 · 106.♡.200.29
그렇지는 않습니다.
국채를 지불유예 등을하면 결국 기관과 국민들이 큰 타격을 입는거고.. 어차피 경제가 나락으로 가는건 마찬가지 입니다
그냥 해외 빚 보다는 좀 여유가 있다 정도죠.. -
곰곰딩이
25.11.05 · 221.♡.251.5
일단 달러 스왑이 가능한게 큰 장점이긴 하고
해외 자산이 상당이 많아서 큰 문제로 생각하지 않는다는 글을 예전에 본적이 있네요. - 떡
떡갈나무
25.11.05 · 1.♡.2.244
1년 예상의 30%가 이자로 나가고 있고,
또 노인층에 대한 복지비용이 거의 30%.
남머지 40%로 나라 굴리기엔 힘들긴 할겁니다.
성장율도 좋지 않구요.
인구 감소폭도 크고.
결국은 가난한 나라로 내려갈거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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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축통화국들은 우리보다는 부채에 더 여유가 있지 않을까 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