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 X" "죽인다" 여중생, 교사에 흉기난동…합의 거절하자 맞고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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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bo (121.♡.155.29)
2025년 11월 5일 PM 04:14 · 수정됨(17:57)
조회 1,726 공감 0
댓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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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푸하하
25.11.05 · 211.♡.205.151
점점 교권이 무너지고 있으니, 공교육이 무너지는 것도 가속화 되겠네요. -
비비글은스누피
→ 푸하하
25.11.05 · 221.♡.214.82
이미 수습이 안될만큼 상당히 진행됐다고 봐야죠 - 울
울아이아빠
→ 푸하하
25.11.05 · 203.♡.151.50
교권은 교육할 권리입니까? 아니면 교육한는 자의 권위입니까?
현재 사용되는 용례는 거의 교육할 권리로 사용합니다만, 교사에게 교육할 권리는 없습니다. 의무가 있을 뿐이죠.
저는 교육하는 자의 권위로서 교권이 있어야 하며 이에 맞는 사용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그리고 권위에 맞는 법적 지위 규정이 꼭 필요하고요.
이전엔 사회적 합의로 권위를 인정했습니다만, 그 사회적 합의는 이미 없어진 것으로 보이거든요. -
봄봄이아빠
25.11.05 · 115.♡.108.235
겨우 중딩인데.. 왜 하드코어 모드로 살려는 걸까요??ㄷㄷㄷㄷ -
푸푸하하
→ 봄이아빠
25.11.05 · 211.♡.205.151
문제 학생의 부모를 불러보면 학생하고 하는 행동이 똑같습니다.
가정교육이 문제죠. -
TTyphoon7
→ 푸하하
25.11.05 · 115.♡.125.203
개는 개가 낳고,
사람은 사람이 낳습니다. -
TTyphoon7
25.11.05 · 115.♡.125.203
그 윗세대들이 당하면서도 부지런히 싸워가며 지킨 학생의 인권이라는게...
지금의 저런 미친 **들과 그걸 방치하는 머저리들때문 후퇴할 것 같군요.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11/39ea06d.jpg] -
아아름다운사실
25.11.05 · 223.♡.217.137
정신 나간 애들이네요.. 인구가 늘어도 저런 애들이 늘어나는건 좀... -
Nnik0nek0
25.11.05 · 117.♡.28.38
부모가 어떤지는 안봐도 훤하네요 -
그그때의봄날이다시왔다
25.11.05 · 112.♡.180.246
학생들의 인권에 신경쓴 만큼 교사들의 인권 권위 회복에도 이번정부에서 신경 좀 써줬으면 합니다. 쓰레기 같은 행동하는 아이들에게는 교사가 집행할수 있는 절대적인 힘이라도 있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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