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김용원 인권위원, 별도 선서 주장하다 퇴장
다앙근

Lv.1 다앙근 (106.♡.214.34)

2025년 11월 5일 PM 04:31 · 수정됨(11. 06. 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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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국가인권위원회(인권위) 군인권보호관 겸 상임위원이 국회 운영위원회(운영위) 국정감사에서 홀로 별도의 증인 선서를 하겠다고 주장했다가 퇴장 조치를 당했다.

김 상임위원은 5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국회에서 열린 국회 운영위 국감에서 "증인 선서를 따로 하겠다. 형사소송법의 규정에 따른 선서를 하려는 것"이라고 말했다. 안창호 인권위원장이 대표로 하는 증인 선서를 거부하고 별도로 증인 선서를 하겠다는 취지다.

이와 관련, 국회 운영위원회 위원장을 맡은 김병기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지금 어디에 계시는 것인가. 김 상임위원을 대상으로 소모적 논쟁을 이어가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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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돌X군요

댓글 (5)

  • S

    serious Lv.1

    25.11.05 · 118.♡.12.165

    검사스럽네요.
  • 아브람 Lv.1

    25.11.05 · 210.♡.108.130

    똘*이 짓을 하니 퇴장시켜 버렸나 봅니다.
    당연한 결과이지요.
  • 지혜아범

    지혜아범 Lv.1

    25.11.05 · 118.♡.93.224

    참 그쪽 사람들 하나같이 다들 ㄷㄷㄷ 하네요
  • 과객

    과객 Lv.1

    25.11.05 · 39.♡.163.182

    내란당 의원이든 윤퇘지가 임명한 물건들이든 국감에 x칠 할려고 기를 쓰는 군요.
  • 돼지사우르스 Lv.1

    25.11.06 · 14.♡.131.141

    개쓰레기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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