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아무것도 하기싫어서... 감자탕먹고 누웠습니다. 소되면 어쩌나요...
개
개굴개굴이 (118.♡.73.106)
2025년 11월 5일 PM 10:30 · 수정됨(2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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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쁘게일하며 컵밥 돌려먹고... 간신히 퇴근 후 집오니 에너지가 부족합니다. 감자탕 쌔우며 밥도 두공기나 먹고... 평일 금주 약속깨고 술도 두잔마시고....원래는 달리기해야하는데 정말 손하나 깜짝하기 싫어서 방금 바로 누워서 다모앙 보기 시작합니다.
소 될까봐 걱정입니다...ㅋ
그나저나 글 제목들만봐도 뉴스들이 너무 현실감이 없어요. 꿈인가??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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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etalkid
25.11.05 · 125.♡.23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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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루리라
25.11.05 · 58.♡.94.201
그런 날도 있어야죠!
잘하셨습니다. -
여여름숲
25.11.05 · 58.♡.71.151
고생많으셨어요. 좀 쉬세요.
매일매일 치열하게만 살 필요가 있나요. 이런날도 저런날도 있는거죠.
저도 냉동실의 감자탕과 우거지 내려놨어요. 내일의 식사는 감자탕! 훗! -
SSDK
25.11.05 · 12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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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뚜찌
25.11.05 · 116.♡.151.90
소가 된다면 잡아다가 우지라면 재료로 사용을.. (응?)
황소개구리가 되시겠군요..! -
윤윤사모
25.11.05 · 124.♡.160.101
그동안 작고 귀여운 청개구리로만 생각했는데... 거대한 황소개구리셨군요. -
55호라
25.11.05 · 125.♡.113.200
이번주에 뵈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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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날은 좀 일찍 주무셔요. 다음날 개운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