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님들께서는 수능/학력고사 일주일 전에 어떠셨나요?
유
유월 (210.♡.248.60)
2025년 11월 6일 AM 09:05 · 수정됨(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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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수능이 딱 일주일 남았더라고요.
앙님들께서는 수능이랑 학력고사 일주일 전이 어떠셨는지 궁금합니다.
댓글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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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솔고래
25.11.06 · 223.♡.47.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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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agicdice
25.11.06 · 112.♡.98.202
20년도 한참 넘어서 기억이 안나네요;;; -
밤밤페이
25.11.06 · 118.♡.205.116
휴거는 왜 구라였을까 궁시렁 대면서 총명탕 먹으며 마음을 다잡고 있었습니다. -
FFlyCathay
25.11.06 · 14.♡.158.170
수능 앞두고 일주일 전쯤인가 퇴마록 혼세편인가가 나오는 바람에...그만........ㅠ -
풋풋콜패리티
25.11.06 · 122.♡.230.26
기억의 왜곡인지 모르겠지만 그 당시 돌이켜보면 그저 담담했고 얼른 시험이 끝나기만을 바랬던 것 같습니다. 그런데 이런~ 올해 큰 딸아이가 수능 보는데 떨려죽겠네요. 제가 더 떨립니다. -
유유월
→ 풋콜패리티 작성자
25.11.06 · 210.♡.248.60
화이팅…!
팀 07은 승리할 겁니다. -
완완두콩
→ 유월
25.11.06 · 211.♡.12.92
{emo:damoang-meme-69.jpg:150} - 드
드라마중독
25.11.06 · 118.♡.12.254
저는 수능때도 학력고사때도 컨디션조절해야한다고 9시취침했읍니다(?) - 도
도박
25.11.06 · 211.♡.80.17
수능 전날 오락실 갔습니다.
딱 30년전 이네요 ㅠ - 어
어쩌다개방구
→ 도박
25.11.06 · 115.♡.159.94
저도 친한 친구들이랑 학교근처 오락실에서 던전앤드래곤 4인용 엔딩보고 집에 갔던 기억이 나네요 ㅋㅋㅋㅋ 전 29년전이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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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적이 평범했던 저는 오답노트나 보며 노스트라다무스가 지구멸망 시키거나 수능이 어렵지 않길 바라며 야자마치고 독서실 갔다가 비교적 집에 일찍 온 기억만 나는 군요
아 너무 오래된 기억이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