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세가 심해져서 힘드네요. 모두 건강하시길
소
소풍전날 (61.♡.173.241)
2025년 11월 6일 AM 09:29 · 수정됨(11. 07. 17:13)
조회 3,197 공감 0
5년 넘게 우울 불안장애와 동거 중입니다.
며칠 견딜만 하더니 어제 밤부터 또 심해졌네요.
약 먹고 멍뭉이들 안고 잠들었는데, 출근이 힘들었습니다.
지금도 안정이 안되네요.
오늘은 대충 일하다 퇴근해야겠습니다.
힘들고 아프신 분들 모두 좋은 하루 되시길 바래요.
댓글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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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다크메시아
25.11.06 · 211.♡.138.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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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달과바람
25.11.06 · 121.♡.83.9
{emo:moon-emo-002.gif:120} -
JJohnPark1
25.11.06 · 183.♡.83.108
아웃도어 취미를 가져보세요
저도 우울할 때 자연을 보고 마음을 다스립니다 -
민민탱굴
25.11.06 · 221.♡.18.124
멍멍이 키우시는군요 전 강아지 배냄새 맡으면서 깊게 호흡하면 안정되더라고요. -
토토리옹
25.11.06 · 211.♡.136.141
힘내세요 -
아아는오빠야
25.11.06 · 220.♡.38.52
어렵게 들리시겠지만, 달리기 해보세요!! 꾸준히 하시면 항우울제 보다 효과가 좋다고 합니다. -
앙앙알앙알
25.11.06 · 14.♡.65.191
그래도 멍뭉이가 옆에 있어 다행이예요^^
힘내시고 좋은 하루 보내세요~~{emo:damoang-emo-043.gif:120} -
지지혜아범
25.11.06 · 118.♡.95.76
빠른 안정을 기원합니다 -
레레베카미니
25.11.06 · 223.♡.95.81
얼른 회복되시길 바랍니다 - J
jooooo
25.11.06 · 222.♡.56.40
저도 새벽에 깨서 어지러움/매스꺼움/팔다리힘빠지는 등 술기운 같은 증상에 힘들었는데 약 먹고 회사 쉬고 수영하면서 좋아졌어요. 자율신경계 일시 장애라고 하더라구요.
푹 쉬시고 스트레스 관리하시고 수영같은 운동하시면 좋아지실거에요. 꼭 쾌차하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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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깐 쉬고 다른일 하니 싹 나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