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
레오야사랑해 (220.♡.83.209)
2025년 11월 6일 AM 11:50 · 수정됨(20:14)
조회 697 공감 0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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숀숀화이트팤
25.11.06 · 211.♡.207.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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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레오야사랑해
→ 숀화이트팤 작성자
25.11.06 · 220.♡.83.209
그쵸 근데 송도로 간다고해서요
거긴 신도시라 괜찮나 싶어서요 ㅎ -
라라이센스
→ 레오야사랑해
25.11.06 · 59.♡.166.52
학원업하는 입장에서 느낀 바를 주관적으로 적어보겠습니다.(명사형 종결어머 양해부탁드립니다)
오래 된 학군지(제 기준 분당과 대치)
이미 자리잡은 곳들이 많고, 신규업체는(학원이든 일반 자영업이든) 틈새시장 공략이 포인트인데
틈새시장이 커지기가 어려움. 틈새시장을 노리고 들어오는 경쟁자가 많음(유명 학군지니까).
즉, 이미 충성도 높은 고정고객을 뺏어오기도 힘들고 틈새시장 경쟁도 치열함
고객들은 이 동네에서 나름 잔뼈가 굵은 사람들이어서 어지간한 홍보는 별 의미가 없음.
물론 잘하는 곳은 잘하겠지만 확률적으로 쉽지 않아 보임.
신도시(용인, 영통)
상대적으로 어느정도 비슷한 출발선이고,
소비자들이 항상 무엇인가에 불만을 느끼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시도를 많이 함.
그러다 보니 홍보하기도 쉽고, 홍보의 효과도 큼.
학원 기준으로 보면 메이저 경쟁자가 없는 건 아닌데
메이저 학원의 유명강사는 신도시로 내려오지 않거나 적게 내려오다 보니
그 강의를 안 들을거면 다른 학원이 낫지 않냐는 의견이 지배적인 경우가 많음.
암튼 업체마다 특징이 있겠지만 제 학원업 기준으로는 이렇습니다. - 風
風來人
25.11.06 · 203.♡.149.205
학군지가 초등은 적고 중고등만많아요. 애들 상대로는 2기신도시가 좋아요. 동탄, 세종이런데는 한집에 2~3명이 많습니다. -
레레오야사랑해
→ 風來人 작성자
25.11.06 · 220.♡.83.209
맞아요 동탄으로 이전을 많이 하더라고요 - 오
오늘도맑음
25.11.06 · 118.♡.2.209
구도심을 비롯한 기존의 1기신도시도 고령화 되었다고 하네요. -
Mmalloc
25.11.06 · 118.♡.65.125
요새 아이들 상대로 하는 장사는 다 힘들 것 같아요.. 진짜 신입생들 수가 무섭게 줄고 있어서..
요새 목동, 분당 같은데는 금수저 아니면 들어가기 힘드니 그쪽에는 젊은 부부들이 더 적겠다 싶기도 합니다 -
티티니야
25.11.06 · 121.♡.207.81
저는 구리에 사는데, 중1 둘째가 졸업한 초등학교 1학년 입학생이 60명이 안되는 두 반입니다.
아이들이 많이 줄기도 했지만 도시가 노후되고 젊은 부부들은 옆에 다산으로 많이들 가요. 거기는 교실이 모자라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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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학년 40만, 1학년 30만인가 그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