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서울배달+땡겨요', 점유율·회원 수 동반 증가
다
다앙근 (106.♡.214.34)
2025년 11월 6일 AM 11:50 · 수정됨(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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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공공 배달앱 '서울배달+땡겨요'의 시장 점유율이 7.5%로 집계됐습니다.
공공 배달앱 5개를 하나로 합친 '서울배달+땡겨요'는 단일화 7개월 만에 시장 점유율이 약 5%포인트 올라 7.5%를 기록했습니다.
지난달 기준 누적 회원은 233만 9천여 명으로 전년 같은 달 대비 1.5배 늘었고 가맹점 수도 5만 5천여 곳으로 1.3배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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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 배달앱 5개를 하나로 합친 '서울배달+땡겨요'는 단일화 7개월 만에 시장 점유율이 약 5%포인트 올라 7.5%를 기록했습니다.
지난달 기준 누적 회원은 233만 9천여 명으로 전년 같은 달 대비 1.5배 늘었고 가맹점 수도 5만 5천여 곳으로 1.3배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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죠습니다 :)
댓글 (3)
- 이
이것저것
25.11.06 · 115.♡.237.110
- 멸
멸굥
25.11.06 · 221.♡.145.119
정부, 지자체 지원금으로 쿠폰 엄청 뿌리고 있습니다. 나중에 쿠폰 빨 떨어지고가 문젭니다. -
예예지
25.11.06 · 116.♡.254.67
경기도 배달특급도 가맹점좀 늘어나면 좋겠어요. 그리고 앱 속도 개선좀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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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았습니다. 그리고 사장님들 수수료도 적다하니 배민은 선물받은 쿠폰있을때만 사용하고 왠만하면 땡겨요로 배달시켜 먹습니다.
메뉴 가격 비교해보니 음식 가격도 땡겨요가 배민에 비해 저렴하게 해놨더군요. 배민의 무료 배달에서 매장 부담금 정도를 빼고 책정한듯 싶었어요.
이런 경우 픽업이 저렴하고 배달은 배민과 비슷해지긴하지만 국내 업체도 아닌 배민과 쿠팡잇츠에 이익을 주는 것보단 되도록 땡겨요를 이용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