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입한 상품 박스랑 안쓰는 선 버리지 못하는 병
희
희어늬 (119.♡.232.117)
2025년 11월 6일 PM 12:00 · 수정됨(13:54)
조회 890 공감 0
고치는 방법 좀 알려주세요.
20세기 사용하던 선도 HOXY 하면서 못 버리고 있습니다.
이제 사용 포트도 없는데 말임다. 혹여 있다해도 선이 이미 죽었을 수도 ㅋㅋ
중고거래도 안하면서 방 하나에 박스 쟁여두고 있습니다. 6개월 쯤 지나면 버려야 하는데 이거도 그냥 보관
시간나면?(그냥 해!) 정리해야겠습니다.
댓글 (24)
-
거거미
25.11.06 · 116.♡.59.178
언젠간 필요한 때가 옵니다... -
희희어늬
→ 거미 작성자
25.11.06 · 223.♡.82.55
제말이... - 떡
떡갈나무
→ 거미
25.11.06 · 211.♡.200.196
버렸으면 스스로를 탓하고,
사용하게 되면 쾌감이 옵니다.
그래서 못 버려요. -
삼삼진에바
25.11.06 · 223.♡.45.8
어..그거 정상 아닌가요..박스는 반은 버리긴했지만요. -
점점심머먹지2
25.11.06 · 219.♡.190.22
버리고 나면 꼭 쓸일이 생기는 법칙도 있죠 -
ㅡㅡIUㅡ
→ 점심머먹지2
25.11.06 · 106.♡.173.194
보관비 생각하면
그때 다시 구하는게 낫습니다.
그리고 그걸 못구하는거면
본체를 버리는게 낫습니다 ㅋㅋ -
희희어늬
→ 점심머먹지2 작성자
25.11.06 · 223.♡.82.55
새로 사는 게 맞는데 이게 안되는군요 - 이
이것저것
25.11.06 · 115.♡.237.110
저도 아직까지 ide 케이블 버리지 못하고 있습니다.
486CPU나 30핀/72핀 짜리 램도 못 버리고 있어요. ㅜㅜ; -
ㅡㅡIUㅡ
→ 이것저것
25.11.06 · 106.♡.173.194
병입니다 병!!!
저는 이번달에 다 버릴려구요!!! - 이
이것저것
→ ㅡIUㅡ
25.11.06 · 115.♡.237.110
그르게 말입니다. 머리로는 알고 있는데 언젠가 사용하지 않을까 싶어 모아 놓고 보관해 놓은 위치를 기억하질 못해 중복 구매하고 나중에 발견해서 후회하고를 반복하고 있네요. 슬퍼집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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