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해력 떨어지는걸 자인한 글..(수정)
외
외선이 (223.♡.81.61)
2025년 11월 6일 PM 12:58 · 수정됨(13:35)
조회 1,299 공감 0
제가 그 댓글을 잘 못 해석했네요.
댓글 쓰신분께 사과드립니다.
댓글 (18)
- 떡
떡갈나무
25.11.06 · 211.♡.200.196
개같이 이걸 소리내서 읽으면 개가치 인데...그런 가치 일수도요. -
BBECK
25.11.06 · 210.♡.183.213
아 삭제 됐군요
어떤 전개가 될지 (알고 있지만) 흥미진진했는데요 -
순순후추
25.11.06 · 222.♡.219.88
-
이이슬이
→ 순후추
25.11.06 · 118.♡.73.31
ㅋㅋㅋ 건전한 비판을 받아들이자고 주장하면서 오히려 본인은 안 그렇게 행동하네요.. -
하하늘걷기
25.11.06 · 211.♡.97.42
어그로 끄는 그 글이 무슨 가치가 있을까요?
비아냥 댓글 붙여 넣기 한 그 글이 무슨 가치가 있을지 도통 모르겠습니다.
불쾌감 조성에 불과한 글 아니었나 싶습니다. -
팟팟타이
25.11.06 · 118.♡.199.12
이제 슬슬 지방선거 사이버전 시작하려는 걸까요.
요즘 불현듯 나타나 뭔가 툭툭 하나씩 던지는게 느낌이 싸하네요 -
Kkita
25.11.06 · 110.♡.45.88
어제도 다른 글에 비슷한 댓글 있더군요.
다양한 의견이라고. 강요하지 말라고. -
하하늘걷기
→ kita
25.11.06 · 211.♡.97.42
어그로에 옹호 댓글이 붙는 건 좀 싸하네요. -
에에스까르고
25.11.06 · 183.♡.123.226
신성불가침, 그 어구를 보고 피식했습니다.
언제 어디서나 따라 나오는 '금과옥조' 같은 그 단어, 누군가의 정체성을 송두리째 드러내는 바로 그 단어가 있더군요.
조만간 "여기나 거기나"도 쓰고 산화할 수 있겠다 싶습니다. -
LLife2Buff
25.11.06 · 121.♡.183.116
그 댓글 내용을 잘못 이해하신 듯합니다.
댓글 쓰신 분이 가끔 다모앙의 주류 의견과 맞지 않을 때도 있지만 그래도 이곳에는 공유할 가치가 많다고 얘기하신 것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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