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성근, “박성웅 배우의 주장은 사실이 아니다“
최
최모군 (211.♡.199.219)
2025년 11월 6일 PM 02:00 · 수정됨(18:00)
조회 3,997 공감 0
방금 전에 라이브로 보았습니다.
너랑 이종호랑 박성웅 배우 셋이서 식사했다고 박성웅 배우가 증언했단 말야! 라고 말하니까,
임성근이 그 주장은 사실이 아니라고 했습니다.
속에서 열불이 나네요 ㅠ

댓글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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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larity
25.11.06 · 106.♡.11.34
위증 3번 하면 참수형에 즉시 처하는 처벌법 도입이 시급합니다 -
하하늘걷기
25.11.06 · 211.♡.97.42
이해관계가 없고 거짓을 말해서 이득도 없는 사람이 거짓을 말할 이유가 없죠.
아무리 뻔한 사실이더라도 우겨서 아니라고 해야 하는 사람이 거짓을 말할 이유가 있고요.
기억 안 난다던 핸드폰 비번도 기적적으로 기억한 사례가 있듯이 이번에도 불리해지면 기적적으로 기억이 날 겁니다. -
감감정노동자의감정
25.11.06 · 211.♡.98.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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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HowRU
25.11.06 · 112.♡.94.139
좀 있으면 강제를 만남을 당했다고 할겁니다.
최은순, 김건희 패거리 들의 공통점이지요. -
울울키
→ HowRU
25.11.06 · 125.♡.188.132
대질 심문해서 거짓이 들통나면 '그 주장은 사실이 아니라......진실입니다.'라고 할려나요? -
느느긋하게버텨
25.11.06 · 112.♡.5.18
김건희하고 만나서 놀면 찰떡이었을 듯 하네요. 천연덕스럽네요... -
RRider_man
25.11.06 · 211.♡.137.94
이 사람은 부르면 가지 않고. 부르지 않을때 가서 성명읽고 기자가 물어보면 가서 명명백백 밝히겠다고 하고 막상 부르면 아무 말도 안하고 그러는 사람이였죠. -
Ddalpy
25.11.06 · 106.♡.128.139
얘도 김건희, 윤석열 부류 같더라구요.
자신도 속이며 혼을 담아 거짓말하는 스타일. -
비비타민아저씨
→ dalpy
25.11.06 · 175.♡.208.55
혼이 담긴 구라! - R
Rhenium
25.11.06 · 203.♡.241.21
나중에는 같은 자리에 있었지만 겸상은 안 했다 정도로 나오지 않을까요? 고문이라도 하고 싶은 인물 중 하나에요. 군 생활도 문제 많을 것 같은데 제보 하나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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