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점에 AI거품론이 떠들석한게 좀 착찹합니다.
맥
맥스파더 (59.♡.48.248)
2025년 11월 6일 PM 02:04 · 수정됨(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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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와 엔비디아의 성과를 시기하는 사람들이 있는 걸까요.
공교롭게 이 시점에 AI 거품론이 언론에 계속 등장하는게 좀 꺼림칙하네요.
물론 해외에서도 그런다고 하지만 왜? 라는 생각이 드네요.
심정적으로야 누군가는 환율 올라가고 주가 떨어지면 쾌재를 부를 사람들이 있을거라는 건 뻔하지만요.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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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IUㅡ
25.11.06 · 106.♡.173.1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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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유니버디
25.11.06 · 121.♡.112.206
그냥 잠시 많이 올라서 수익실현 조정일뿐이죠. A.I 는 현실이라~ 쉽게 꺼질 불도 아닙니다. - 오
오징어쥬스
25.11.06 · 119.♡.73.10
거품론은 어느정도는 있긴 했어요.
겉만 핥아봤거나 ( ex 무료버전을 업무에 활용 시도 ),
실사용 경험이 작년 혹은 올해 초 정도가 마지막인 분들이 아직도 그 수준인줄 알고 다른평가를 하는 경우가 많죠 -
에에스까르고
25.11.06 · 211.♡.201.13
현재판 '베네수엘라'론이겠죠.
나라가 망하기를 바라는 사람들이야 시대를 불문하고 존재했었으니까요. -
중중경삼림
25.11.06 · 14.♡.109.30
요즘 처럼 전환이 빠른 시대가 또 있었을까요? 저 같은 산업군(제조업)에 있는 사람들도 ai 시대전환이 느껴지는걸요
ai는 실체가 있죠.. -
Hheltant79
25.11.06 · 61.♡.152.133
(AI로 무한 생산하는 찌라시를 신봉하며)yo - 오
오징어쥬스
→ heltant79
25.11.06 · 119.♡.73.10
"AI 는 사실 거품이다" 라는 내용의 AI로 생성된 쇼츠에 좋아요를 누르며.. -
땜땜쟁이
25.11.06 · 124.♡.123.23
AI 데이터 센터를 서로 지으려고 하는데 거품하고 무슨 상관인지 모르겠네요. AI관련 반도체, 전력, 로봇 관련은 아직도 진행 중인데... -
유유성매직
25.11.06 · 223.♡.203.215
AI 거품론은 그냥 주기적으로 나오는 소리죠. 조정을 위한 재료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야 더 오르니까요 ㅎㅎ -
DDRJang
25.11.06 · 211.♡.188.126
AI가 다른 분야와 상황이 다른게, 일반적으로는 실험실에서 무언가 탄생하면..
"우와 쩐다 이걸로 뭔가 할 수 있을거야!!"
하고 거품을 마구 생성 하고서는 막상 현실에서는 적용안되어서 푹 꺼져 버리는 거였죠.
근데 AI 쪽은 흐름이..
"왜 이렇게 잘 되는지는 모르겠어 여튼 잘되는데?"
"그래? 우리가 좀 써봐도 될까?"
"뭐지 왜 잘되는거지? 너희도 좀 써봐.."
"어 진짜 잘되는데.. 뭐지? 너희도 좀 써봐.."
이렇게 하면서 성장하다 어느순간 대 폭발한거라 흐름과 상황이 다르죠.
실험실 보다 오히려 현실 세계 적용했을때 결과물이 더 미쳐버린(긍정적) 상황이라.. 더욱더 다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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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이 언제부터 그런거 따졌다고요.
이젠 뭐 코인과 같습니다. 이슈만들려고 별소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