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황남빵을 그렇게 좋아하지는 않습니다
C
Castle (116.♡.141.94)
2025년 11월 6일 PM 02:11 · 수정됨(15:48)
조회 952 공감 0
울애들도 한번 먹어보고는
경주에 갈일이 있어도 사달라는 이야기를 안하더군요.
유명인(?)이 먹었다고 갑자기 판매증가?
개인적으로는 이해가 안됩니다. ㅎㅎ
사람마다 입맛이 다른데요.
혹시 한번도 안먹어 보신분들???

댓글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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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까망꼬망
25.11.06 · 61.♡.120.114
저도 예전부터 딱히 맛있는지 모르겠더라구요. -
DDevChoi84
25.11.06 · 121.♡.239.28
경주 다녀온직원이랑 가족덕에 먹어봤었지만..그냥 슴슴? 해서...뭐 깐부치킨도 그렇고 유명인들 덕이겠죠 -
IiStpik
25.11.06 · 118.♡.2.207
저도 누가줘서 하나 먹어봤는데, 제 입맛에는 안 맞더라구요. -
금금도리
25.11.06 · 116.♡.110.45
아..개인적인 취향으로는..딱히..
팥 앙금자체가..썩..좋은 느낌이 아니더군요..
빵을 먹었을때..약간 텁텁하다고 해야하나..?
암튼..전 별로였습니다.. -
자자유혼
25.11.06 · 211.♡.122.5
전 황남빵 정말 좋아해요. 개인적으로 경주 음식 중 유일하게 맛있다고 느낀 거였죠. -
그그락실리우스
25.11.06 · 210.♡.188.161
뭐 비슷비슷 단팥맛 아닌가요~ 호두과자등등 비슷한 팥맛으로 그냥 다 아는 맛 아닐까 싶습니다~ -
CCastle
→ 그락실리우스 작성자
25.11.06 · 116.♡.141.94
뭐 뭐든지 처음 한번은 여행간 기념으로 먹을만 합니다 ^^
단 지속적으로 생각나는건 많이 없죠 -
KKubernetics
25.11.06 · 211.♡.234.36
안먹습니다.. 맛도없구요.. -
하하늘기억
25.11.06 · 223.♡.248.37
바로 만든 따뜻한거 먹으면 맛난던 기억이 있읍니다. -
사사막고래
→ 하늘기억
25.11.06 · 114.♡.251.41
맞아요. 바로 만든거 뜨끈뜨끈 할 때 먹는거랑 식은거 먹는거랑 많이 다릅니다. 저도 황남빵 좋아하는데 그렇다고 식은 제품을 사서 먹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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