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욱 감독이 뽑은 과대평가된 영화 10편.jpg
열린눈

Lv.1 열린눈 (211.♡.219.2)

2025년 11월 6일 PM 02:49 · 수정됨(17:31)

조회 3,191 공감 0




- 1999년 잡지 키노에 실렸던 내용이라고 하는데.. 99년이면 '달은... 해가 꾸는 꿈'과 '3인조' 망하고 한창 독이 올라 있을 시절이군요 ㅎ


- 좋아하는 영화 10편도 링크에 있습니다..

댓글 (12)

  • 오징어쥬스

    오징어쥬스 Lv.1

    25.11.06 · 119.♡.73.10

    하나비는... 기타노 다케시 작품 느낌이 뭐 그렇죠.. 그 재미로 보면 괜찮은것 같은데 ㅎㅎ

    다크시티는 제니퍼 코넬리 예쁜거 보려고 보는거고요..
  • 해질무렵

    해질무렵 Lv.1

    25.11.06 · 122.♡.153.5

    3인조 ㅎㅎㅎㅎㅎ
  • 5호라

    5호라 Lv.1

    25.11.06 · 175.♡.154.96

  • 유진의 Lv.1

    25.11.06 · 210.♡.226.2

    키노시절 저렇게 자뻑과 나르시시즘으로 범벅됬던 글들을 보며 컸네요 ㅎㅎ
  • PLA671

    PLA671 Lv.1

    25.11.06 · 211.♡.143.11

    7은 (극장에서 봤던 제 경험으론) "물론 다 뛰어난 영화들이다"라는 전제도 떼고 싶네요. -_- 뭐, 영화 보는 눈이 없으니 영상미는 모르겠고 일단 아구가 안 맞는 시나리오는 참을 수가 없어서요.
  • 스카이보더 Lv.1

    25.11.06 · 211.♡.25.92

    그랑블루 봤을때 딱 제 느낌이랑 똑같네요.
  • 끼융끼융

    끼융끼융 Lv.1

    25.11.06 · 222.♡.246.58

    달은... 해가 꾸는 꿈 ㅋㅋㅋ
  • 민고

    민고 Lv.1

    25.11.06 · 211.♡.141.180

    배고픈 시절엔 다 짜증나게 보입니다
  • 솜다리

    솜다리 Lv.1

    25.11.06 · 211.♡.195.71

    제대로 본게 없네요
  • 떡갈나무 Lv.1

    25.11.06 · 223.♡.51.65

    중경삼림은 왜 명작이라는지를 모르겠고,
    씬레드라인은 영화 보는 내내 도대체 뭔 얘길 하고 싶은건지 노르겠고...진짜 돈하고 시간이 아깝다고 생각 들었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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