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umailhaut (172.♡.233.32)
2024년 3월 28일 PM 06:20
여기 저기 집을 알아 보고 있는데여기가 가장 깔끔하고 뭔가 저의 갬성에 잘 맞는 것 같습니다.뭔가 신문물이 많은 곳은아재가 적응 하기 힘들어요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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