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구석 여포...곤냥
고
고니아빠 (106.♡.196.229)
2025년 11월 6일 PM 06:23 · 수정됨(19:24)
조회 1,190 공감 0
인테리어 업체 사장님 갈때까지 싱크대 밑
에서 안나오더만 가고나니..
나오라고 했디만 집사한테 백만년만에 하악질.

재밌는 놈 입니다
오늘 싱크대 주방만 완료... 깨끗합니다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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넉넉울휘
25.11.06 · 58.♡.214.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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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아
25.11.06 · 39.♡.75.177
깔끔하고 예뻐요
물론 고니도 예뻐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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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기억하라3월28일
25.11.06 · 117.♡.1.95
시트만해더 멋지네요 -
아아스트라
25.11.06 · 223.♡.179.22
너무 들이대는 고양이도 곤란힙니다
호기심 폭발해사 계속 기웃기웃하고 건드리고 씹으려고 해서 방에 가둬둬요ㄷㄷ -
Kkita
25.11.06 · 125.♡.203.162
쫄곤냥아 고생했다 -
아아기고양이
25.11.06 · 223.♡.46.213
아빠한테 하악질이라니 성깔 있네요. 탄이는 저한테 하악한 적 딱 한 번 있는데 제가 꼬리인지 다리인지를 세게 밟았을 때였어요. 병원 가도 하악 안 해요.
그치만 캔디는 ㅋㅋㅋㅋ 말잇못입니다.
암튼 고니 앞으로는 미리 방에 가둬두셔요. 쫄아있었던 게 자존심 상했어서 아빠 앞에서 괜히 센 척 한 거라고 봐요. ㅋㅋㅋ -
야야나기
25.11.06 · 203.♡.212.33
.. 아니 왜이리 아무것도 없습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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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고양이는 기사님들 오시면 자꾸 들이대서 작업방해하는 통에 오히려 방에 가둬야 해서 삐쳐서 하악질 하더라고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