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굣길에 편의점으로 샌 아들
알
알로록달로록 (223.♡.176.168)
2025년 11월 6일 PM 07:59 · 수정됨(11. 07. 08:55)
조회 3,664 공감 0
아저씨 : 난 얼죽아인데...
댓글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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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라이센스
25.11.06 · 59.♡.166.52
그때였죠. -
이이루리라
25.11.06 · 58.♡.94.201
잘 키웠네요!! 우리집 소녀들 보고있나? -
Mmetalkid
→ 이루리라
25.11.06 · 125.♡.232.15
나중에 든든한 칭구가 돼 줄 겁니다. 뱅기도 태워드리고? -
이이루리라
→ metalkid
25.11.06 · 58.♡.94.201
이거보니 아들을 낳았어야 했어요.
세상에 제가 오늘 쉬는데 소녀1이 자기 늦게까지 학원서 공부하는데 데릴러 안 온다고 삐졌습니다.
800미터 거리에요 이게 맞아요? ㅠㅠㅠㅠㅠ -
Mmetalkid
→ 이루리라
25.11.06 · 125.♡.232.15
운동 겸 걸어가서 마중? 어떠세요? 😁
오는 길에 편의점 들러 함께 맛난 것도 드시고 이런 저런 이야기도 나누시고요. -
이이루리라
→ metalkid
25.11.06 · 58.♡.94.201
이미 누웠어요. 안됩니다!!! -
위위즈덤
→ 이루리라
25.11.06 · 106.♡.3.170
누웠으면 낙장불입이죠 -
코코믹샌즈
25.11.06 · 124.♡.155.5
와 등'굣'길.
멋지십니다. -
Mmetalkid
25.11.06 · 125.♡.232.15
잘 크네요. ㅠㅠ -
상상추엄마
25.11.06 · 121.♡.87.244
어머나~ 감동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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