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처럼 쉬는 날이라 집 정리를 하던 중에요.
이
이루리라 (58.♡.94.201)
2025년 11월 6일 PM 08:05 · 수정됨(11. 07. 01:30)
조회 893 공감 0
집에 새 부르스타가 두개나 있네요.
하나는 가전 구입할 때 사은품으로 받은 거!!!
하나는 지난번 홈플러스에서 9900원 하길래 인덕션 쓰니 이거 하나 필요해~와 싸다!!! 하면서 업어온 것!
새 부르스타가 두 개나 되다니요. 사은품 받은 걸 싹 까 먹고 있었고만요.
에잇~이래서 제가 가난을 면치 못하나 봅니다 ㅠㅠ
댓글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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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ita
25.11.06 · 125.♡.203.162
줄 섭니다. -
이이루리라
→ kita 작성자
25.11.06 · 58.♡.94.201
나눔에 올려볼까요? 음화홧 -
할할랴
25.11.06 · 115.♡.157.90
불장난 하면... 아시죠? ㄷㄷ -
HHecklefish
25.11.06 · 116.♡.154.167
마종석 x2 부루스타는 언젠가 쓸일생기더라구요 - 뭉
뭉코건볼
25.11.06 · 220.♡.32.207
한쪽은 국물라면, 한쪽은 짜장라면 가는겁니다! -
이이루리라
→ 뭉코건볼 작성자
25.11.06 · 58.♡.94.201
아 핑계를 대자면 부탄가스가 없어서 못 쓴 겁니다!! -
채채게바라
25.11.06 · 36.♡.184.203
식구가 있으면 두개 필요할때도 있어요.
고이 모셔 두셔요. -
이이루리라
→ 채게바라 작성자
25.11.06 · 58.♡.94.201
3구짜리 인덕션으로 다 해결중입니다 ㅋ -
채채게바라
→ 이루리라
25.11.06 · 36.♡.184.203
뭐 바닥에 앉아서 전을 부친다든가, 고기를 두팬에 굽는 다든가, 다 쓸데가 생겨요. -
이이루리라
→ 채게바라 작성자
25.11.06 · 58.♡.94.201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럴 일은 안 만들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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