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노상원 수첩 해독 성공했다…"23년부터 계엄 준비" 정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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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chemy (27.♡.242.71)
2025년 11월 6일 PM 09:54 · 수정됨(11. 08. 07:58)
조회 4,398 공감 0
https://v.daum.net/v/20251106201507114
그동안 해독 불가였던 군 인사 관련 글자들을 해독해 낸 걸로 확인됐습니다. 그 결과 계엄 준비 시점이 기존에 알려진 것보다 앞선, 지난 2023년 10월 이전으로 특정되는 구체적인 정황이 드러났습니다.
친위쿠테타 실패한게 이 나라를 위해서는 정말 다행이긴 한데
대통령이 14개월동안 내란을 준비했는데 실패..
윤가놈과 그 부하들은 어디까지 무능한 겁니까?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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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agicdice
25.11.06 · 1.♡.68.36
볍씨들의 근자감은 어디서 온걸까요 ㅎㅎ -
쟈쟈나저씨
25.11.06 · 221.♡.152.50
밤새 책임감없이 술만 처 먹는 종자들이 뭔들 잘 하겠나요. -
서서비33
25.11.06 · 211.♡.156.153
23년에 김건희 하던 짓거리들 보세요 5년만 할 생각이 없던 것들 입니다 - 지
지멘
→ 서비33
25.11.06 · 175.♡.28.211
(2) -
삶삶은다모앙
→ 서비33
25.11.07 · 61.♡.223.158
보태기 하나 -
참참을수없는존재의간지러움
25.11.06 · 49.♡.150.20
내란세력의 주범이 검찰이었기애 실패 했다고 생각합니다. 그들은 죄를 지어도 벌받지 않는것들이라 시키면 다 할거라 생각했죠.
첨벌을 받을 것들 입니다. -
LLuBu72
25.11.07 · 116.♡.98.207
정말 나라가 한순간에 나락으로 갈뻔 했습니다. -
오오년삼촌
25.11.07 · 115.♡.156.11
사실.. 윤석열의 계엄이 실패한것이 확정된 그 시간.....
"저는 하늘이 아직 이 나라를 버린건 아니구나.." 라고 생각했습니다. -
꼰꼰대생각
25.11.07 · 121.♡.97.251
대선토론때 손바닥에 "왕"자쓰고 나올때 부터 이미
당선만 되면 조만간 반대세력 다 쓸어버리고 영원히 왕으로 군림하겠다는 거 충분히 예상할 수 있던 것 아니었나요.
대선 전부터 보였던 그 둘의 천박한 행태들을 보면 충분히 짐작을 하고도 남았지요.
그나마 저들이 실패한건 욕망에 눈이 멀어 현실을 냉정하게 간파하지 못한 어리석음에 있다고 봅니다.
노숙자 사이비무당 사이비교회 접대부 사기꾼 비리검찰, 전관비리판사, 비리공무원, 비리장성들 이런 2찍 쓰레기들을 모아놓았으니
허구헌날 나랏돈 빼먹을 궁리, 지들간에 서로 권력을 더 많이 가질 궁리, 어떻게든 말도안되는 사업 벌려서 서민들 돈 쓸어담을 궁리만 하고 있었으니... 지능의 한계라고 봅니다.
그리고 아무리 어마어마한 국가권력이 손에 쥐어져도 "욕망에 눈이 멀어 감당이 힘들정도로 워낙에 판을 크게 벌려놓는 바람"에 계획에 여기저기 구멍이 많았어요.
너무 저질러 놓은게 너무 많아서 "나라를 100프로 장악하기 전"에 서둘러 실행한 탓도 있는것 같구요.
그리고 국민들이 이걸 막아낸 건
dj 때부터 도입 발전해온 전자민주주의가 크게 활약을 했다고 봅니다. 국민들의 사고수준도 훨씬 높아졌구요.
물로 동학혁명, 3.1절, 4.19 5.18 6.29, 부마행쟁, 제주4.3 등에서 보여진 국민들의 민주주의에 대한 열망과 정의감이 베이스였겠지만요.
계엄이 성공했다면 국민들에 의해 저치들 거의 다 실제로 살해당했을 겁니다.
군인이나 경찰이나 국민들이 더이상 군부독재시절의 그 순박한 사람들이 아니예요. -
가가시나무
→ 꼰대생각
25.11.08 · 104.♡.67.248
맞습니다. 실제 청와대 버리고 국방부 들어간 거 보면 아주 오래전부터 사전 작업하고 계획해 뒀기 때문이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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