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페이 티머니 착각비용 1500원 발생했읍니다.

Lv.1 엘사 (220.♡.10.120)

2025년 11월 7일 AM 10:54 · 수정됨(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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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버스타고 회사로 돌아오는데

전철-버스 환승하며 버스 승차땐 티머니를 잘 찍고

내리기 직전 하차태그를 아이폰으로 했어야 하는데

저도 모르게 맥세이프 카드지갑에 있는

교카로 태그를 해서 승차처리 메시지가 나오더군요.


당황했지만 하차처리를 안하면 김포까지 가는 버스라

추가요금이 분명 더붙을거 같아

1정거장 지나 그건 한번 더 하차태그를 하고


다시한번 애플페이 티머니로 제대로 하차처리 했습니다.


덕분에 착각비용 1500원 발생했구요.

볼일볼때 결제하면서 일반카드를 맥세이프 지갑에

차폐안되는 영역으로

밀어넣어논게 이유였더라구요.


그래서 일반카드는 바로 차폐영역쪽으로 밀어넣었구요.

이런 실수 안하려면 앞으로 카드지갑에 카드는 넣고 다녀볼까 싶네요.

댓글 (3)

  • 21stSeptember

    21stSeptember Lv.1

    25.11.07 · 220.♡.189.186

    저는 갤럭시지만 워치엔 티머니 스마트폰엔 기후교통카드 해놓고 승차할땐 폰으로 하차할땐 워치로 찍었던 적 있습니다...
    지금은 어차피 워치 nfc는 쓸일이 없는듯 하여 아예 꺼놨네요ㅠ
  • biogon

    biogon Lv.1

    25.11.07 · 125.♡.237.209

    저는 그래서 티머니는 워치로 합니다.
    시계를 왼손에 차는데다 요즘 왼쪽 어깨가 안 좋아서 좀 불편하긴 해요.
  • StarMix

    StarMix Lv.1

    25.11.07 · 106.♡.67.227

    저도 두개 들고 태그 해서
    두번 찍었어요. 근데 카드는 거리가 더 멀었는데 바로 찍혀버려서 난감 하더라구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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