굴러오는 타이어를 막은 여고생
알
알로록달로록 (223.♡.176.168)
2025년 11월 7일 AM 11:28 · 수정됨(13:35)
조회 2,198 공감 0
저 길(?)은 타이어가게의 사유지처럼 보이네요
대신 양쪽다 뚫려있어서 지름길(?)로 사용하는거 같아요
사람 오는거 확인 안하고 굴린 작업자가 잘못한건 맞는데
작업자는 좀 짜증났겠네요 ㅋㅋ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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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월남에서돌아온예비역
25.11.07 · 118.♡.15.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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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T5.3
25.11.07 · 183.♡.59.124
뭐 재미있어했겠는데요? -
꽁꽁밤이
25.11.07 · 110.♡.193.165
ㅋㅋㅋㅋㅋㅋㅋㅋ - 어
어쩌다개방구
25.11.07 · 115.♡.159.94
혹시 친오빠가 아닐까요? ㅋㅋㅋ -
까까망꼬망
→ 어쩌다개방구
25.11.07 · 61.♡.120.114
친오빠였으면 멈추는게 아니라 내려온 방향으로 다시 찼을듯요 ㅋㅋㅋ -
Mmonarch
25.11.07 · 117.♡.28.160
ㅋㅋㅋㅋ 업무방해네요 ㅋㅋ -
에에스까르고
25.11.07 · 183.♡.123.226
아, 이거 앞 장면은 봤는데 뒤가 더 있었군요. -
베베더
25.11.07 · 1.♡.161.27
이거 저집 따님이고 오빠라고 나온거 아니었나요? 가물가물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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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니다